오즈코딩스쿨 워밍업 4번째 칼럼 - 그릿
그릿은 장기 목표를 향한 열정 + 끈기의 조합입니다.
재능보다 중요한'지속력'으로 개발 공부의 핵심 역량입니다.

코딩은 에러와 장기 레이스! 중도포기 위험 리스크⬆️
부트캠프 6개월 동안 메탈 관리 필수 : 실패해도 다시 일어나는 힘
Growth : 노력으로 성장 믿기
Resilience : 좌절 극복
Intrinsic Motivation : 과정 즐기기
Tenacity : 끝까지 버티기
매일매일 공부한 것을 적어 올리는 포스팅 기록으로 성장 확인
"아직 못한 것" 마인드 전환
팀 프로젝트서 주도적 역할 잡기
게임 개발 과정을 준비하면서, 그릿은 추상적인 단어가 아니라 앞으로 매일 부딪힐 아주 현실적인 주제가 될것같다.
"적성 있을까?" 보다 더중요한 질문은 "막혔을 떄 몇 번까지 다시 시도해볼 의향이 있는가?" 일지도 모른다 생각합니다.
하루가 망해도, '다음 날 다시 시작할 권리'를 포기하지 않을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