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폰트와 색상을 정했다. 사실상 마크다운으로된 블로그 내용 부분이 주가 되는 페이지기때문에 헤더에만 쓰일거 같지만 일단 마음에 드는 폰트를 골랐다.
일단 Next로 처음부터 끝까지 다하기로 마음을 먹었으니 로직을 그려봐야 했다.
사용자가 /posts/first-post에 접속
→ posts/[slug]/page.tsx 이 렌더링되며, first-post는 params.slug로 전달됨
page.tsx는 서버 컴포넌트에서 params.slug를 이용해 /api/posts/first-post로 API 요청을 보냄
→ 요청은 api/posts/[slug]/route.ts에서 처리됨
API 라우트(route.ts)에서는 전달받은 slug에 해당하는 글을 찾아 JSON으로 반환
→ 백엔드 연동 전에는 로컬 더미 데이터 사용할 예정
page.tsx에서는 응답 데이터를 받아 마크다운 파서로 HTML로 변환하고, 상세 페이지 렌더링.
toast-ui editor를 활용해 마크다운 형식으로 글을 작성할 수 있도록 구성할 예정. 작성한 글은 /api/posts로 POST 요청을 보내 저장하게 하고, 이후 DB에 저장될 구조.. app/editor/page.tsx 파일에서 관리되며 마크다운 입력, 프리뷰, 저장 기능도 천천히 넣어보자.
이 계획을 가지고 파일 구조를 짰다

굳 스타트!
굿 스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