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Next가 뭔지 알아보자!

React 기반의 웹 프레임워크다! React에 없는 기능들을 보완해주고, 프론트엔드부터 백엔드까지 한 프로젝트 안에서 다룰 수 있는 풀스택 프레임워크다!
React에서는 react-router-dom을 써서 직접 라우팅을 설정해야 하지만, Next.js는 디렉토리 구조만으로 라우팅을 자동화한다!
pages/ 디렉토리나 app/ 디렉토리에 파일을 만들면 자동으로 URL 라우트가 생성된다.
pages/blog.tsx → /blog
getServerSideProps() → 요청마다 HTML을 서버에서 생성 (SSR)
getStaticProps() → 빌드 타임에 HTML을 미리 만들어둠 (SSG)
ISR(Incremental Static Regeneration) 지원 → SSG지만 정기적으로 재생성 가능!
React는 기본적으로 클라이언트 렌더링(CSR)만 지원하기 때문에 SEO에 약하다.
반면 Next.js는 상황에 따라 SSR/SSG/CSR을 조합할 수 있어 유연하다!
pages/api/hello.ts처럼 API를 만들 수 있다!
별도 백엔드 없이, Next.js 안에서 바로 작성 가능하다.
next/image 컴포넌트를 쓰면 자동으로 사이즈 조절, 웹 최적화, lazy loading 등 제공
app/ 디렉토리 기반으로 구성: 레이아웃 중첩, 서버 전용 컴포넌트, 로딩 처리 등 더 유연하게 가능
페이지가 뜨기 전에 사용자의 요청을 먼저보고
보안, 리다이렉트, 조건 검사 같은 작업을 처리할 수 있게 해준다.
server actions: 폼 처리나 서버 코드를 백엔드 없이 쓸 수 있게 해줌. 함수에 use server만 붙이면 자동으로 서버에서 실행된다.
Edge Functions: 지리적으로 가까운 서버(엣지)에서 코드가 실행되도록 해주는 서버리스 함수
서버를 직접 운영하지 않아도 코드만 올리면 자동으로 실행해주는 환경
서버를 따로 구축하거나 관리할 필요 없이 Next.js + Vercel 같이 서버리스 플랫폼 위에 코드를 올리면 끝!
Next?왜 나는 Next로 기술 블로그를 만들기로 했는가
Next.js는 App Router 기반의 아키텍처를 제공하며, SSR, CSR, SSG 등을 통합적으로 지원한다. 기술 블로그라는 주제로서 페이지 생성과 데이터 관리, 렌더링 방식 등 프론트엔드 개발의 핵심 흐름을 모두 실습해볼 수 있을 것!
SEO 친화적인 SSR 기술 적용
기술 블로그 같은 문서 서비스는 초기 로딩 속도와 검색 최적화(SEO)가 중요하다. Next.js는 페이지를 서버에서 미리 렌더링할 수 있어 검색엔진에 유리하며, 이는 블로그 포스트 노출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엄청나게 유명한 블로거가 될건 아니지만 장점이라면 장점 아닐까 ㅎ
확장성과 실용성
블로그는 CRUD(글 생성, 조회, 수정, 삭제), 라우팅, 마크다운 렌더링, 에디터 등이 필요하다.Next.js 14은 서버 액션, 서버 컴포넌트 등 기능으로 이것들의 구현을 간단하게 가능하게 한다.
배포
Next.js는 Vercel을 통해 무료 배포가 쉽고 빠르며, 실제 서비스처럼 운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