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본격적으로 언리얼엔진과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언리얼러닝키트'를 다운받아 프로젝트를 실행시켜 레벨과 뷰포트를 통해 액터 보기등을 하였다. 그리고 플레이모드를 통해 캐릭터를 여기저기 이동시켜 보며 액터와 상호작용도 해보았다. 그리고 잠깐 동안 프로젝트에 포함되어 있는 기본 액터를 이용한 맵만들기를 통해 액터를 배치하여 자기가 원하는 공간을 꾸며 보았다.
- 뷰포트 내 주요 용어
- 월드
- 레벨이 존재한느 최상위 컨테이너로 모든 액터와 구성 요소를 포함
- 하나의 월드에는 하나 이상의 레벨이 포함
- 게임 로직의 전반적인 상태를 관리
- 물리 시뮬레이션, 이벤트 처리, 게임 루프를 제어
- 레벨
- 게임 또는 프로젝트의 하나의 '씬'
- 언리얼 엔진에서 작업하는 공간을 의미, 월드의 구성 요소들을 담고 있음
- 게임 환경(맵)을 설계하고, 액터와 이벤트를 배치하는 데 사용
- 여러 레벨을 조합하여 대규모 환경을 만들 수 있음
- 레벨 파일은
.ump확장자를 가짐Type==world로 검색하면 해당 프로젝트 내 레벨 파일들을 볼 수 있음
- 액터
- 액터는 언리얼 엔진 월드 내에서 존재하는 모든 오브젝트를 뜻함
- 기본적으로 레벨에 배치되거나 생성될 수 있는 개체
- 게임플레이 로직을 담당하거나 환경 구성 요소를 나타내는 역할
- 캐릭터, 조명, 카메라, 사운드, 물리 오브젝트 등이 포함
- 폰
- 폰은 액터의 일종으로, 플레이어나 AI가 조종할 수 있는 오브젝트를 뜻함
- 게임의 캐릭터를 구현하는데 주로 사용
- 플레이어 컨트롤러의 경우에는 입력(Input)을 받아서 움직임과 동작을 제어
- AI컨트롤러가 폰을 조작하여 NPC를 구현할 수도 있음
- '컨트롤러(Controller)'에 의해 제어됨
- 캐릭터 클래스는 폰을 기반으로 확장된 클래스
위와 아래 섬을 있는 탑을 만들어 보았다.
내부에는 계단으로 올라갈 수 있게 하였다.
벽을 세울 때 위치를 잘 못 잡으면 그 윗층의 벽도 어긋나서 모양이 틀어진다. 세심한 마우스 컨트롤이 필요하다.
계단이 있는 쪽 벽은 창문을 내면 계단과 겹쳐 계단을 피해 창문을 내다보니 모양이 불규칙 해졌다.
캐릭터 머티리얼을 수정하여 위와 같이 알록달록한 매티리얼로 바꾸게 하였는데 모자, 가방, 신체 등 부위별로 변경하는 방법을 알아 좀더 멋지게 꾸밀 수 있을 것 같다. 머티리얼이 일괄 적용되어 조금 어색한 부분이 있다.
본캠프 2일차 이제 얼리언엔진을 켜 각종 오브젝트와 캐릭터, 에셋등을 이리저리 만져보고 궁금한 기능을 구현하는 방법을 찾기 시작했다. 조금씩 언리얼에 익숙해지는 나 자신을 볼 수 있어 좋았다.
블루프린트 비주얼 스크립팅 강의 수강
게임개발종합반 강의 복습 완강
캐릭터 무기 아이템 장착 구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