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수는 변수처럼 데이터를 저장하는 메모리 공간이지만, 한 번 값이 저장되면 프로그램 실행 중에는 변경할 수 없다는 특징이 있다. 자바에서는 final 키워드를 사용하여 상수를 선언한다.
예제:
final int MAX_VALUE = 100;
final double PI = 3.14159;
리터럴은 그 자체로 값을 의미하는 것으로, 변수나 상수와 달리 메모리 공간을 가리키는 이름을 가지고 있지 않다.
리터럴의 타입을 명시적으로 지정할 때 사용하는 접미사이다.
| 타입 접미사 | 리터럴 타입 | 예제 |
|---|---|---|
| L 또는 l | long형 | 123456789L |
| F 또는 f | float형 | 1.234567F, 8.9f |
| D 또는 d | double형 | 1.2345D (생략 가능) |
예제
long bigNumber = 9876543210L; // L 접미사 사용
float pi = 3.14F; // F 접미사 사용
double e = 2.71828d; // d 접미사는 생략 가능하다
이 글에서는 자바의 상수와 리터럴에 대해 알아보았다. 상수는 변수와 비슷하지만 한 번 초기화하면 값을 변경할 수 없는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자바에서는 final 키워드를 사용하여 선언한다. 리터럴은 그 자체로 값을 의미하는 것으로, 다양한 타입(정수형, 실수형, 논리형, 문자형, 문자열형, null)으로 표현될 수 있다. 또한 리터럴 타입 접미사를 사용하여 특정 타입임을 명시적으로 나타낼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
상수와 리터럴을 공부하면서 자바에서 값을 다루는 여러 가지 방식에 대해 이해하게 되었다. 특히 상수를 사용할 때는 반드시 선언과 동시에 초기화해야 하며, 이름을 대문자로 작성하는 규칙이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리터럴의 경우 타입별로 다양한 표현 방식이 있으며, 특히 실수형에서는 접미사를 통해 float형과 double형을 구분할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이러한 개념들은 자바 프로그래밍의 기초가 되는 중요한 내용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