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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를 시각화해서 전달하면 많은 양의 정보와 패턴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잘못된 정보를 전달하거나 시각적인 오해를 일으킬 수도 있고, 만드는 사람의 의도에 따라 과장된 정보를 전달할 수도 있다. 그러므로 데이터 시각화를 만드는 사람뿐 아니라, 시각화를 통해 정보를 얻는 사람들도 시각화를 통해 받아들인 정보가 정확한지, 왜곡된 부분은 없는지 항상 의문을 가지고 시각화를 이해하려는 비판적인 태도가 필요하다.
생각보다 시각화를 이용해 의도적으로 데이터를 과장시키는 사례가 많다는것을 느꼈다. 시각화를 만들때 읽는 사람이 어떤식으로 이해할지 잘 생각하면서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또 내가 시각화된 데이터를 볼 때도 데이터가 과장되지는 않았는지 잘 살펴봐야겠다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