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프로젝트에서 네비게이션 바와 메인 화면의 목록을 styled components로 꾸미는 것이었다. 여러 번 사용해 본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더욱 익숙하게 다가왔다. 프로젝트는 완성도가 중요해서 내가 잘 하는것을 이번에 해보기로 했다.
일단, 네비게이션 바를 만들 때는 디자인과 기능을 모두 고려해야 했다. styled components를 이용하면서 조합된 컴포넌트에 스타일을 입히는 것이 정말 편했다. 스타일링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되어 기분이 좋았고, 사용자 경험에도 신경을 쓸 수 있어서 뿌듯했다.
메인 화면의 목록을 꾸미는 것도 정말 재미있었다. 물론 조금 어렵기도 했었지만, 각각의 아이템에 스타일을 적용하면서 어떻게 보여질지 상상하는 과정이 정말 흥미로웠다. 예성님과 가을님과 함께 CRUD도 함께 했다는 게 더 기억에 남는데, 함께 노력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배울 점이 많았다.
팀원과 함께 작업하면서 의견을 나누고 아이디어를 공유하면서 프로젝트가 더욱 풍성해지는 느낌이었다. 협업의 중요성을 느끼게 되었고, 서로의 아이디어와 기술을 배우며 성장하는 경험이었다.
팀원이 짜는 코드의 리뷰도 들으면서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팀원들과 함께 노력하며 성취감을 느끼는 것은 정말 좋은 경험이었어. 앞으로도 이런 경험을 더 많이 쌓아가면서 성장하고 싶어졌다. 협업의 중요성과 개발의 즐거움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오늘의 경험은 나에게 큰 자극이 되었다. 더 열심히 공부하고 발전하는 나 자신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