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을 찾아보다가 이쁘다싶은 디자인이 딱히 없어서 그냥
머릿속에서 상상한 디자인을 대략 그림판으로 그려서 팀원들에게 보여주니 괜찮다해서 스타일링 했음

글쓰기 화면 스타일링을 아.. 정말 많이 망설이고 고민도 했다.
일단 입력받는 폼은 작은데 디게 휑한 느낌이 많이 들었다,
일단 1차적으로 만든 디자인은 아래와 같다

홈 화면이 모바일로 되었을대 반응형이 되도록 구현했다.

오늘의 한줄평 : 와.. 벌써 11시.. 이제 13시간은 기본이 된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