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발표준비를 했다. 와 내일 벌써 발표라니...
오늘 국민취업지원제도 상담이 있어서 다녀왔다.
팀원들을 위해 최대한 빨리 뛰어왔다.
인준님이 1차 대본을 휴일날 적어주셔서(정말 고생하셨다.)
그걸 토대로 1차 영상을 찍고 오신다고 하셨다.
그리고 같이 영상을 보고 피드백 해서 2차로 인준님이 시연영상 녹화를 하였고,
발표자를 뽑기로 했다. 먼저 자원할 사람부터 물어봤는데... 자원 하는 사람이 없었다.
팀장인 인준님이 고생많이하셨으니까 부족하지만 나라도 해야겠다 싶었다.... 와 정말 이건 INFP인 나에겐 너무 어려운거지만, 팀을 위해 하기로 했다. 열심히 하자 'ㅅ'!!!
PPT는 인준님이 만드셨고, PPT 중간 중간에 뭘 넣으면 좋을지 상의했다.
프로젝트 하는건 재미있다. 뭔가 만드는 경험은 역시, 짜릿한 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