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발표준비를 엄청..열심히 했었다.
다행히 A반 B반 나눠서 하는데 B반 1조여서 와! 처음이여서...다행이였다 ㅇ0ㅇ..
1차적으로 발표때 어떻게 말해야할까 대본을 적고 팀원들과 함께 조정했다.
두근두근...너무 긴장은 계속되었다.
계속 말해보고 계속 연습했다.
물론, 중간에 버버벅 거리는게 엄청 많아서 ㅠㅠㅠ...
결국 2시가 되었고 A반 먼저 발표하러 간다했다.
안보는게 부담이 덜될거같아서 안보고있는데 궁금해서 잠시 들어가서 5분만 보다 나왔다.
역시 내가 연습을 열심히 해야할것 같았다.
슬슬 발표시간 4시가 다가오는데...
열심히 연습한 나는 목이 아팠다...하 ^-^...
마지막엔 목을 좀 아껴줘야하는데...피토하는줄 ㅇ_ㅇ...
여튼 발표를 진행했다.
절대 줌화면은 보지않고 꿋꿋하게 프로젝트만보고 했다
발표 후... 차멀미도, 배멀미도 안하는 나는 내 책상앞 의자위에서 멀미를 경험했다.
와 끝났다라는 안도감 + 엄청난 두근거림과 어지러움 @_@
다른 팀에서 한것도 봤는데 와! 다들 정말 잘한 것 같다.
내가 좀 더 분발해야겠다고 느꼈다.
더 , 더, 더 열심히해야겠다!
[최종 메인페이지]

[그리고 서브페이지]

팀원들의 프라이버시와 내 사진은 비밀 '0'
나이도..비밀 'w'
오늘의 한줄평 : 정말, 발표가 사람잡네 '0' 그치만 프로젝트 코딩하는건 진짜 꿀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