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팅 때 A2A에 대해 간단한 설명을 들었지만 추가적으로 궁금하여 관련 내용들을 찾아보았다.
A2A란 기업과 소비자 간의 거래가 AI 에이전트 간 자동화된 상호작용을 통해 이루어지는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이다.
기존에는 인간이 직접 수행하던 업무(고객 지원, 주문, 결제, 협상 등)를 AI 에이전트가 점진적으로 대체하며, 궁극적으로는 AI가 완전히 독립적으로 거래를 수행하는 구조로 발전한다.
기능적 대체 → AI가 특정 업무(고객 지원, 챗봇 등)를 수행하여 인간의 작업을 줄인다.사업부 대체 → AI가 매장 또는 사업부를 운영하며, 고객과의 상호작용 및 거래를 자동화한다.AI 에이전트 간 거래(A2A) → AI가 직접 협상하고 거래를 진행하며, 인간은 목표와 예산만 설정하면 된다.AI 에이전트는 단순한 도구에서 벗어나 독립적인 경제 주체로 발전하고 있다.
B2A(기업 대 AI 에이전트) → 현재는 기업이 AI 에이전트를 활용하여 고객 응대를 자동화하는 단계.A2C(에이전트 대 소비자) → AI가 소비자의 행동을 분석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단계.A2A(에이전트 대 에이전트) → AI가 소비자와 기업을 대신해 최적의 거래를 자동으로 수행하는 단계.소비자 경험 변화 → 웹사이트 탐색이나 주문 버튼 클릭 없이 AI가 자동으로 최적의 제품/서비스를 찾아 주문.비즈니스 운영 변화 → AI가 가격 책정, 재고 관리, 공급망 최적화 등 주요 의사결정을 수행.신뢰 및 규제 문제 → AI 간 거래에서 신뢰성과 책임 소재, 윤리적 문제 해결이 필요.일자리 변화 → 단순 반복 업무는 AI가 대체하지만, 인간은 AI를 관리·운영하는 역할로 이동.A2A 경제는 거래의 효율성과 속도를 극대화하며, 인간은 보다 전략적인 의사결정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보인다.
출처: https://x.com/doshkim/status/1884639391240556967
https://sendbird.com/blog/three-stages-a2a-economy
A2A로 접목
AI 관련 기능들을 뽑아 peak의 AI의 기능을 확대하여 앞으로의 목표인 A2A에 접목하기.
ex) 실시간 AI 분석을 통한 기업 추천기능
세르파나 유저에게도 peak를 사용하는데 진입장벽이 낮아지는 방법이 될 것 같다.
AI 검색 및 고급 필터 활용
보유하고 있는 기업들의 정보를 바탕으로 더 정확한 검색 기능이 있으면 좋을 것 같다.
기업정보 쌓기
더 다양한 기업의 데이터를 쌓기 위한 크롤링이 필수적이다.
앱 출시
웹 개발이 완료되면 앱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면 바쁜 대표분들이 야외에서 노트북이 없어도 접근성을 향상 시킬 수 있다.
제가 이번 PEAK 프로젝트에 기여하고 싶은 부분은 크롤링 입니다. 3가지 플랫폼을 비교해보니 정보가 많을 수록 클라이언트에게 더 폭 넓은 도움을 줄 수 있고, AI 추천 또는 검색 기능 수월하게 적용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크롤링을 처음 도전해보는 거지만 이번을 기회로 공부하여 peak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