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 《나는 자연인이다》라는 프로그램에 레전드편이 하나 있었다.
레전드로 불리는 이유...

나는 자연인이다 57화, 자연인 허명구씨의 이야기
방송 내내 말벌 잡는데만 몰두하던 말벌아저씨 때문... 😂
한 때 이슈가 되서 배꼽잡고 웃었던 기억이 있다. 하지만 그만큼 얼마나 양봉하시는 분들이 말벌 때문에 고생하는지 알 수 있었던...
그리고...
얼핏 들은바로 한 마리의 말벌이 수백, 수천마리의 꿀벌을 학살할 수 있다고...
참 큰일이다...
그렇게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사실 진지하게 성능 좋은 모델을 만들면 실시간 탐지로 양봉업계에서 잘 쓰일 것 같다.)
데이터 라벨링은 roboflow 사이트에서 진행하였다. 🔗roboflow 바로가기
roboflow 장점은 여러 이미지를 수동으로 라벨링 하다보면,
AI 기능을 사용하여 자동으로 라벨링 할 수 있다. (어느정도 수동으로 수정해야하긴 함)
크롤링 데이터의 업로드 라벨링하고, 분석결과 역시 roboflow에서 확인 가능하다.


450개의 이미지를 라벨링한 결과, 1200개의 라벨 (꿀벌 : 말벌 = 2 : 1)이 생겼다.
추가로 웹에서 모델 선택, 학습, 배포가 가능하다.



증강된 내 데이터셋 비율
train : valid : test = 80 : 13 : 7
이 데이터셋을 yolov8 모델로 학습한 결과 만족스럽다😊
이제 직접 colab 환경해서 실습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