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9기의 나만무가 끝이났다. 발표를 들었는데 모든 팀들이 깔끔하게 프로젝트를 잘 진행한 것 같다. 짧은 시간이었을텐데 기대보다 더 많은 것들을 구현한 팀, 어떻게 만든건지도 모르겠는 팀도 있었다. AI를 이용한 취업 도움 올인원 웹 사이트를 만든 팀은 짧은 시간내에 정말 많은 기능들을 붙히고 AI 활용도 정말 잘했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사용해보지는 않았지만 발표만 봤을 때는 개인적으로 가장 잘한 팀이지 않을까 생각했다. 어떻게 만든건지도 모르겠는 팀은 동영상의 동적 자막을 만든 팀이었는데.. 내가 그쪽에 대한 문외한이어서 그런가 진짜 감도 잡히지 않았다. 너무 신기했고 자막을 짧은 시간내에 어떻게 빠르게 생성할 수 있었을까 궁금하기도 했다. 프레임 별로 쪼개서.. 어쨋다고 하는뎅 무슨말씀하시는지 모르겠당.. ㅋㅋㅋㅎ
그 외 팀들도 잘했지만 개인적으로 시간만 있으면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었다. 앞으로 나만무에 대해 걱정이 있는데 기획을 어떻게 꾸려가야 할까 고민이 생긴다.. 몰랑~ 일단 DP 마스터나 하자구~
내일 카카오 공채가 끝난다. 카카오에 들어가면 너무너무 좋겠지만 일단 경험삼아 넣어보려고 한다. 내용을 모두 작성했고 AI 냄새를 내일 빼고 제출해야겠다. 일단 코테 볼 수 있으니 좋은 경험한다고 생각하고 넣어보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