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만든 페이지를 이어서 만들기
어제 만든 버튼들에 보이지 않는 클릭 가능한 범위가 텍스트의 절반 만큼 우측으로 치우쳐있었다.
사유는 텍스트의 위치가<button>내부의 <span>에 있지만 <button>에 <style>을 넣음으로써 발생하였다.
<button>내에 몰려있는 <style>들이 너무 많아 코드가 난잡하여 발견이 늦었다.
이를 <head>로 빼서 <style>을 정리하였다.
이런 상황에서는 주석을 붙이더라도 난잡해 보일 수 있을 듯 하다.
앞으로는 같은 <style>을 공유하는 것들을 묶어서 정리하도록 해야겠다.
이미지와 붙어있는 foodcourt 버튼이 웹 페이지의 왼쪽을 기준으로 붙어있는데 목표에서는
중앙을 기준으로 위치가 고정되었다.
이를style = ustify-content: center; 사용하여 웹 페이지 중앙 정렬을 하였다.
<button id="star_btn" class="btn btn-outline-secondary dropdown-toggle home_main_star_2"
type="button" data-bs-toggle="dropdown" aria-expanded="false">별점 선택
</button>
<ul class="dropdown-menu dropdown-menu-end">
<li><a class="dropdown-item" href="#">별점 선택</a></li>
<li><button class="dropdown-item" type="button" onclick="select_star('⭐')">⭐</button></li>
부트스트랩에서 드롭다운을 사용하여 별점을 선택하면 1~5을 선택할 수 있게 하였다.
<a>를 <button>으로 바꾸어서 onclick으로 클릭시 함수가 발동하여 '별점 선택'의 택스트가 별점으로 바뀌게 하였다.
이후 배경의 이미지 좌우에 여백이 생기는 문제가 발생했다.
여백 제거, 테두리 등에서 오류를 찾다 원인을 발견했다.
부트스트랩에서 가져온 코드들은 class에 여러 코드가 붙어있다.
이를 무시하고 css를 추가로 입혀서 발생했던 것
class="p-5 mb-4 bg-body-tertiary rounded-3"에서 p-5만 지우면 되는 아주 간단한 일이였다.
앞으로는 css를 조작할 필요가 있을 시 부트스트랩이 아닌 taiwind나 MUI를 사용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