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rd 과제를 나름대로 열심히 해서 클라우드에 war 파일로 배포해서 올렸는데,하루(?)정도 지나면 서버가 응답을 제대로 안주는 문제가 생겼다.근데 다 콘솔 로그로 찍고있어서.. 대체 무슨 문제인지 정확하게 알수가 없었다.아마도 DAO 쪽 문제로 생각되긴했는데.. 아무
리눅스 기준이다.tomcat 구동중인 디렉토리로 가서, /bin/setenv.sh 에 아래 항목을 추가해야한다.setenv.sh 파일이 없으면 새로 생성해서 추가한다.일단 내 시스템은 Asia/Seoul 로 세팅된 상태였는데.. 저런 증상이 있었다.파일로그 기능 넣은거

시리즈물 보면 아래 파일 로깅 추가한 삽질기가 있다.일단 파일 로그를 추가했기 때문에, 먹통이 된 시점에 바로 클라우드에 ssh 접속해서 로그를 확인해봤다.mysql JDBC 에서 발생한 익셉션인데, 일단 모든 예외에 대한 로그를 넣어놨기 때문에 볼 수 있는거다. ㅋㅋ
HikariCP에서 setMaxLifetime은 커넥션 풀 내의 커넥션이 얼마나 오래 사용할 수 있을지를 설정하는 중요한 파라미터입니다.setMaxLifetime은 각 커넥션이 커넥션 풀에 반환되기 전에 최대 지속 가능한 시간을 지정하는 설정입니다.즉, 커넥션 풀에 있
!database.url=jdbc:mysql://140.245.79.114:3306/hrd!database.id=root!database.password=GrsIu5k4uQr5irWRowz55qum+EXCnNIylFO/CheRx90=database.url=jdbc:my
일단 클라우드에 올려 놓았고... debug 레벨로 로깅을 켜놓은 상태다. 이정도로 이 hrd 과제는 마무리될 거 같다.HikariCP 에서도 디버그 로그를 뭔가 좀 남기더라.. 다른 jar(라이브러리) 인데 내 로깅 설정을 공유할 수 있다는게 약간 신기했다. 이게 객

hrd 과제 서버 잘 동작하는지 접속해봤는데.. 아예 접속 자체가 안되길래.. 바로 ssh 접속해서 확인해봤다.로그는 오늘 새벽 6시쯤부터 끊겨있었고.. 톰캣 프로세스 자체가 죽어있었는데 원인은 out of memory 로 강제종료 당했다.로그보니까 public 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