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 단에서 OOM killer 로 강제 정리되니까,
메모리 할당 오류는 무시해도 되는지 맥락으로 질문하였음.
결론적으로 무시 가능하지만, 특수 환경(WASM, 임베디드 등등)에서는 오류 처리하라고 함.
아주 날카로운 질문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Rust에서 메모리 할당 오류는 _대부분 무시 가능_하지만, 절대 불가능하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현대 운영체제(OS)는 OOM(Out-Of-Memory)이 발생하면 대체로 프로세스를 강제로 종료시킵니다 (SIGKILL, oom-killer 등).
따라서 일반적인 애플리케이션 수준에서는:
즉, Vec::with_capacity(100_000_000_000) 같은 걸 호출해도 Err가 아니라 panic!도 없이 프로세스 자체가 종료될 수 있습니다.
alloc::alloc::handle_alloc_error()를 호출하여 panic!을 발생시킴단, 대부분의 운영체제는 이
panic!까지 도달하기 전에 죽여버림
panic! 동작이 실제로 호출됨 → 이 환경에서는 panic으로 회복 불가능한 오류 처리 필요#[global_allocator]로 커스텀 할당자를 구현하면, alloc() 실패 시 Result를 반환하도록 구성 가능| 관점 | 설명 |
|---|---|
| 🟢 일반 PC 앱 | OOM 발생 시 보통 OS가 프로세스를 죽임 → Rust panic도 도달하지 않음 |
| 🟡 특수 환경 (WASM, 임베디드) | alloc 실패가 실제로 panic으로 이어질 수 있음 |
| 🔴 Rust 표준 동작 | 메모리 부족 시 panic! 호출 (기본은 그렇지만 OS가 선제 종료) |
✔ 그래서 Rust에서 메모리 할당 실패는 대부분 “불가능에 가깝다”고 보고 로직에선 무시해도 됩니다.
✔ 하지만 시스템 수준, 라이브러리, 커널, 임베디드, 안전성에 민감한 환경에선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
필요하시면 OOM 대응 전략(예: 메모리 풀, 커스텀 할당자, 실패 시 fallback) 등도 정리해드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