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코덱스 스케줄링 기능 (OpenClaw CronJob 생각하면 될듯)
- 이것을 통해서 코덱스 내 가비지 컬렉터 기능 구현해서 사용중
- 코덱스 내 성능 분석도 반복 스케줄링 돌려서 문서화해두고, 추후 최적화 필요하다 싶으면 이 문서들을 기반으로 작업 진행
- 알림이나 코덱스 CLI, 웹 브라우저 조사 등이 필요하면 그냥 코덱스에서 "hh시 mm분에 예약해줘" 하면 알아서 작업해준다.
2. 장기기억 및 서로 다른 세션끼리 메모리 공유 기능
- Claude-code memdir 분석해서 Codex 형으로 연계해봄.
- 각 프로젝트별로 폴더를 갖고, 에이전트 답변을 저장한다.
- 이후 사용자 프롬프트를 분석해서 주제/도메인 등의 변화가 감지되면 그것에 맞는 메모리를 읽게함으로써 토큰 낭비를 줄이고 서로 다른 세션끼리 메모리 공유하게 구현함
- 로컬 프로젝트 폴더에 메모리를 저장하니까 데이터 유실/해킹 염려도 적고 서로 다른 에이전트 툴에서도 사용 가능. (고성능 에이전트에서 메모리 만들고 저성능 에이전트에서 요걸 갖다 쓰는 방식)
3. 위에서 말한 하네스 + 앞으로 생성될 하네스 설정을 하나의 파일로 관리
- 각 하네스 기능들을 따로 관리하기가 불편하다보니 config.toml 처럼 하나의 파일로 관리하고 싶어서 구현함.
1번은 충분히 만족스러운데, 2번 하네스의 경우 아직 엄청나게 좋다 까지는 못느껴서 몇 주 정도 개인적으로 써보면서 하네스 몇 개 더 추가해보고, 만족스러우면 깃헙에도 올려볼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