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우와 벌써 1년차라니. 2022년은 제가 개발자가 된 지 그리고 첫 회사에 입사한지 어느덧 1년이 되는 해였어요. 19살 때 모자랐던 저에게 기회를 주신 회사에 입사를 해 좋은 동료 분들과 함께 일을 하면서 정말 많이 배웠고 제 역량을 키워 나갈 수 있었던 거

1. 오랜만입니다. 제 포트폴리오의 첫 페이지에는 "설명하지 못하거나 적을 수 없다면 완벽하게 알고 있지 않다는 생각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렇게 블로그를 운영하기 위해 노력하는 저는 1년 2개월 동안 잠수(?)를 타버렸습니다.

첫 프로젝트를 마무리 하는 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