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컴퓨터와 상호 작용하는 시스템 그래픽 요소 외 키보드와 마우스 같은 물리적 요소도 포함
GUI(**Graphical User Interface)**
사용자가 그래픽을 통해 컴퓨터와 정보를 교환하는 작업환경
ex) 운영체제(윈도우10, mac, 우분투), 애플리케이션 화면
기존에 이용하던 화면에 오버레이 되는 창
모달을 닫기 전 기존 화면과 상호작용 불가
팝업창과 구분되는 개념 팝업은 브라우저에 의해 강제로 먹힐 수 있지만
모달은 브라우저 영향 안 받아서 꼭 보여주고 싶은 내용이 있다면 모달 이용 권장
on/off를 설정할 때 사용하는 스위치 버튼
색상, 스위치의 위치, 그림자 등의 시각적 효과를 주어 사용자가 토글의 상태를 직관적으로 알 수 있게 해야 함
탭은 콘텐츠를 분리해서 보여주고 싶을 때 사용하는 UI 디자인 패턴
가로로 한 줄로 배열된 형태가 가장 흔하지만, 세로로 배열하거나 여러 줄로 배열 가능
탭을 사용하려면 각 섹션의 이름이 너무 길지 않아야 하고, 섹션의 구분이 명확해야 하며, 현재 어떤 섹션을 보고 있는지 표시해 주어야 함
태그는 콘텐츠를 설명하는 키워드를 사용해서 라벨을 붙이는 역할을 함
사용자들은 자신이 작성한 콘텐츠에 태그를 붙임으로써 콘텐츠를 분류할 수 있고, 태그를 사용하여 관련 콘텐츠들만 검색할 수도 있음
태그로 사용될 키워드는 사용자가 직접 작성하게 만들 수도 있고, 개발자가 종류를 아예 정해 놓을 수도 있음
어떤 방식을 선택하든 태그의 추가와 제거는 자유롭게 할 수 있어야 함
자동완성은 말 그대로 사용자가 내용을 입력 중일 때 사용자가 입력하고자 하는 내용과 일치할 가능성이 높은 항목을 보여주는 것
사용자가 정보를 직접 입력하는 시간을 줄여주고, 정보를 검색할 때 많이 사용
드롭다운은 선택할 수 있는 항목들을 숨겨놓았다가, 펼쳐지면서 선택할 수 있게 해주는 UI 디자인 패턴
객관식 문제의 선택지와 비슷한 개념
아코디언은 접었다 폈다 할 수 있는 컴포넌트로, 보통 같은 분류의 아코디언을 여러 개 연속해서 배치
트리 구조의 콘텐츠를 렌더링 할 때 사용하거나, 메뉴바로 사용
콘텐츠를 담는 용도로 사용할 때에는 핵심 내용을 먼저 전달하려는 목적을 가질 때가 많음
캐러셀은 공항의 수하물 컨베이어 벨트, 또는 회전목마라는 뜻의 영단어로, 컨베이어 벨트나 회전목마처럼 빙글빙글 돌아가면서 콘텐츠를 표시해 주는 UI 디자인 패턴
자동으로 돌아가거나, 사용자가 옆으로 넘겨야만 넘어가거나, 아니면 둘 중 선택할 수 있도록 만들 수 있음
페이지네이션은 한 페이지에 띄우기에 정보가 너무 많은 경우, 책 페이지를 넘기듯이 번호를 붙여 페이지를 구분해주는 것
사용자가 원하는 페이지로 바로바로 접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페이지를 넘기기 위해서는 잠시 멈춰야 하기 때문에 매끄러운 사용자 경험과는 거리가 멀 수 있다는 단점도 있음
무한스크롤은 말 그대로 모든 콘텐츠를 불러올 때까지 무한으로 스크롤을 내릴 수 있는 것을 말하며, 페이지네이션과 마찬가지로 한 번에 띄우기엔 정보가 너무 많을 때 사용하는 UI 디자인 패턴
보통 페이지의 맨 아래에 도달하면 추가 콘텐츠를 로드해오는 방식으로 만듬
GNB(Global Navigation Bar)는 어느 페이지에 들어가든 사용할 수 있는 최상위 메뉴, LNB(Local Navigation Bar)는 GNB에 종속되는 서브 메뉴 혹은 특정 페이지에서만 볼 수 있는 메뉴를 뜻함
GNB는 어느 페이지에 있든 사용할 수 있도록 항상 동일한 위치에 있어야 함
Margin, Column, Gutter라는 세 가지 요소로 구성
Margin은 화면 양쪽의 여백을 의미
너비를 px 같은 절대 단위를 사용해서 고정 값으로 사용해도 되고, vm, % 같은 상대 단위를 사용하여 유동성을 주어도 좋음
Column은 콘텐츠가 위치하게 될, 세로로 나누어진 영역
표준적으로 휴대폰에서 4개, 태블릿에서 8개, PC에서는 12개의 컬럼으로 나눔
Gutter는 Column 사이의 공간으로, 콘텐츠를 구분하는데 도움을 줌
Gutter의 간격이 좁을수록 콘텐츠들이 연관성 있어 보이고, 넓을수록 각 콘텐츠가 독립적인 느낌을 줌
Gutter는 아무리 넓어도 Column 너비보다는 작게 설정해야 됨!
사용자가 어떤 시스템, 제품, 서비스를 직,간접적으로 이용하면서 느끼고 생각하는 총체적 경험
제품, 서비스 그 자체에 대한 경험은 물론, 홍보, 접근성, 사후 처리 등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모든 경험을 말함
유용성은 제품이나 서비스가 목적에 맞는, 사용 가능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는가에 관한 요소
계산기를 예로 들면 계산을 틀리지 않고 맞는 결괏값이 나오는지, 계산기 본연에 목적에 맞는 기능을 하는지가 중요
사용성은 제품이 본연의 기능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서 사용하기 쉬운가에 관한 요소
기능이 아무리 잘 작동하더라도 사용자가 사용하기 어렵다면 좋은 UX를 제공하기 어려움
가능한 단순하면서 직관적이고 사용하기 쉬운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들어야 함
매력성은 말 그대로 제품이 사용자들에게 매력적인가에 대한 요소
단순히 디자인이 보기에 좋은지부터 시작해서, 이미지, 브랜딩 등의 여러 요소들이 사용자에게 긍정적인 감정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지, 사용자들이 해당 제품이나 서비스를 이용하고 싶어 하는지가 중요함
신뢰성은 사용자가 제품이나 서비스를 믿고 사용할 수 있는가에 관한 요소
결함이 있는 제품을 정상 제품인 것처럼 속여서 판매하거나, 실제 제품이나 서비스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가치를 과장하여 홍보한다거나, 사용자의 개인 정보를 유출하는 등 사용자의 신뢰성을 떨어뜨리는 일이 없어야 함
접근성은 나이, 성별, 장애 여부를 떠나서 누구든지 제품이나 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는가에 관한 요소
시력이 좋지 않은 고연령자 사용자들을 위한 글자 키우기나 돋보기 기능, 혹은 시각 장애인을 위한 음성 안내 기능 등 누구라도 비슷한 수준의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장치를 구비해 놓는 노력 등이 접근성을 높여줌
검색 가능성은 사용자가 원하는 기능이나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는가에 관한 요소
내비게이션 바, 정보 검색 기능을 넣거나 콘텐츠를 직관적으로 배치하는 것이 검색 가능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됨
가치성은 위에서 언급된 모든 요소들을 총합하여 고객에게 가치를 제공하고 있는가에 관한 요소
가능한 모든 요소를 고르게 고려하는 것이 좋고, 제품 사용자들이 공통적으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를 찾아냈다면 그 요소에 집중하는 것도 UX를 효율적으로 개선하는 전략이 될 수 있음
사용자 흐름(user flow) 다이어그램은 사용자가 제품에 진입한 시점을 시작으로 취할 수 있는 모든 행동을 예측해 다이어그램으로 정리
직사각형, 다이아몬스, 화살표 3가지로 구성
직사각형 : 사용자가 보게 될 화면 ( ex. 회원 가입 페이지, 로그인 페이지 … )
다이아몬드 : 사용자가 취하게 될 행동 ( ex. 로그인, 버튼 클릭, 업로드 … )
화살표 : 직사각형(화면)과 다이아몬드(행동)를 연결시켜주는 화살표
UX는 UI를 포함 좋은 UX가 좋은 UI를 의미하거나, 좋은 UI가 항상 좋은 UX를 보장하지는 않음
계산기를 예로 들면 투박한 디자인임에도 계산기 기능을 훌륭히 수행한다면 UI는 나쁘지만 UX는 훌륭 이것으로 꼭 좋은 UX가 좋은 UI를 의미하지 않음을 보여줌
반대로 세련되고 좋은 디자인임에도 내가 원하는 계산결과를 불러오지 못했을 시 UI는 좋지만 UX는 나쁘다는 결과를 보여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