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아침!!
아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주말이 밝았습니다!!!!

신나긴 해도 그래도 해야할 꺼는 먼저 해야죠^^

놀고싶다... 격하게 놀고싶어.....

중국어 공부


오늘도 필사를 해봤는데요.... 오늘도 글씨는 무시해 주십쇼...^^

어제에 이어서 진행을 해보겠습니다!

也许当时忙着微笑和哭泣
(예쉬 땅쓸 망저 웨이샤오 흐어 쿠치)

: 어쩌면 그 당시에 웃고 웃느라 바빴어

忙着追逐天空中的流星
(망저 쭈이주 티엔콩 종 더 리우씽)

: 하늘에 있는 유성을 쫓느라 바빠서였을지도 몰라

人理所当然的忘记
(런 리수오당란 더 왕지)

: 사람은 당연하게 잊어버리잖아

是谁风里雨里一直默默守护在原地
(스 셰이 펑리 위리 이쯜 모모쇼후 짜이 위엔디)

: 누군가는 바람과 비 속에서 묵묵하게 자기의 자리에서 지키고 있다는 것을 

原来你是我最想留住的幸运
(웬라이 니 쓸 워 쭈이 샹 리우주 더 씽윈)

: 사실 내가 가장 붙잡고 싶은 행운은 너였어.

아 너무 슬프다.... 가장 붙잡고 싶은 행운...F운다 울어

原来我们和爱情曾经靠得那么近
(웬라이 워먼 흐어 아이칭 청징 카오더 나머 찐)

: 원래 우리의 사랑은 이미 그만큼 가까웠었는데 

(이 부분 사진에서 해석 잘 못했음 ㅠ)

那为我对抗世界的决定
(나 웨이 워 뚜이캉 슬찌에 더 줴딩)

: 나를 위해 세상에 맞서기로 하던

那陪我淋的雨
(나 페이워 린더 위)

: 나와 함께 비를 맞아주며 (함께 하던)

一幕幕都是你
(이무무 또우 쓸 니)

: (내) 인생의 한 부분은 모두 너야

一尘不染的真心
(이천부란 더 쩐신)

: 먼지 하나 없는, 때묻지 않은 진심이었어.

하.... 이거 이렇게 슬픈 가사였나요...

예진씨 나한테 왜 그래 ㅠㅠㅠㅠㅠㅠㅠㅠ

그...그렇지만 본분을 해야하니까....
다시...가보자고.....

[디듀가 몰랐던 단어]

  1. 也许 (yě xǔ) : 어쩌면, 아마도

  2. 哭泣 (kū qì) : 울다, 울부짖다

  3. 理所当然 (lǐ suǒ dāng rán) : 당연하다

  4. 守护 (shǒu hù) : 지키다, 보호하다

  5. 原地 (yuán dì) : 원래 자리, 제자리

  6. 留住 (liú zhù) : 붙잡다, 머물게 하다

  7. 曾经 (céng jīng) : 한때, 예전에

  8. 为 (wèi) : ~을 위해, ~때문에

  9. 一幕幕 (yí mù mù) : 장면 장면들, 하나하나의 장면

  10. 一尘 (yì chén) : 먼지 하나, 티끌

  11. 染 (rǎn) : 물들이다, 오염시키다, 영향을 주다

모르는 게 참 많네요^^

저 중국인이 아닌 거 인증된거죠? ㅎㅎ

여러분~ 제가 이 중국어 가사 번역을 통해서
배운 단어를 가지고 하나의 작품(?)을 만들 예정입니다 ㅎㅎㅎ
많은 기대해주세요^^

복근 운동

오늘은 운동하기 전부터 운동을 너무 격하게 하기 싫었습니다.
사실 주말 중, 하루는 헬스장에 가는 게 제의 국룰이었는데요...

내일은 일정이 있어서... 오늘 무조건 가야했습니다...

지금 고난을 이기는 자에게는 나중에...큰 행복이 오겠지...?
생각하며 지친 몸을 이끌고 헬스장으로 갔습니다....^^
(그래... 갓워녕도...운동을 하시는데... 내가 뭐라고... 움직여야지...)

네!!!! 예쁜 언니가 말하니까 해야지^^ (이쁘면 언니임;;)

헬스장에 도착해도...너무 하기 귀찮다고 생각하는 정신머리와 3일째 고생하고 있는 배 때문에 제 몸이 운동을 거부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더 많은 운동을 하기에는 무리다! 라는 결론 끝에

복근 운동과 천국의 계단 인터벌 (40분)만 타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있죠.... 복근 운동을 하면 할수록 점차 내 자신한테 너무 실망해가요...

아니... 이렇게 힘들어한다고?
작년에 가볍게 하던 복근 운동이... 너무 버겁게 느껴집니다..

진짜 나이 한살 한살이 들어갈수록 몸의 퍼포먼스 능력이 떨어진다는 것을 몸소 체험하는 것 같아요...

속상해!!!!!!!!!!!!!!!!

그래도...진짜... 나 약속지키려고 이 악물고 했어요.... 진짜로....

죽을 뻔 했어요...
👆🏻 링크 걸어뒀어요...

하다가... 계속 웃는 이유는...
내 몸이 정말.... 쓰레기임을 느껴서....^^ 입니다~

데이콘

여러분 딥러닝 학습의 전체 목적은 무엇일까유?

바로바로~~~!

모델의 예측이 정답에 가까워지도록 가중치(파라미터)를 반복해서 조금씩 수정하는 것 입니다!!!

쉽게 말하자면

모델이 정답에 비해 얼마나 틀렸는지❓
→ 손실 함수를 통해 알 수 있고

모델을 어떻게 고칠지 ❓
→ 경사하강법을 통해 고칠 수 있고

얼마나/어떤 방식으로 고칠지 ❓
→ 학습률 & 옵티마이저을 통해 고칠 수 있다!

[경사하강법의 운영 방식]

-> "데이터를 얼마나 쓰는가"

  1. Batch GD

: 전체 데이터 → 정확하지만 느림
데이터가 10,000개면 → 10,000개 전부로 기울기 1번 계산

그럼 1번 하는데 모든 데이터를 사용하니까 느리겠죠? ㅠㅠ
그러나 모든 데이터를 사용하니까, 확실한 답을 얻을 수 있겠죠?

즉, 한 번 움직이기 전에 전원 설문조사하고 움직이는 친구!라고 생각하면 좋아요!!

  1. SGD

: 하나씩 → 빠르지만 흔들림
데이터가 10,000개면 → 1개로 기울기를 계산하고 10,000번 업데이트

업데이트가 자주 일어나서 빠르게 진행되고, 흔들림 덕분에 지역 최소값에서 빠져나오기도 하지만???

방향이 들쑥날쑥 → loss 그래프가 흔들리기도 합니다.

즉, 한 사람 말만 듣고 바로바로 움직이는 친구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1. Mini-batch

: 현실적 균형 (표준)
데이터 일부를 사용 (데이터의 배치 사이즈를 직접 조정가능)

-> SGD보다 안정적(평균 내니까 흔들림 감소)
-> Batch보다 빠름

위에 두 친구의 단점을 보안한 친구가 미니-배치 입니다!!!

[옵티마이저]

기울기를 “어떻게 활용할지” 정하는 방법입니다

SGD

: 아까 배워서 알죠?
한 사람 말만 듣고 바로바로 움직이는 친구...
그러나 혼란스러워 하는...

(여러 의견도 듣고 살아야지!)

Momentum

: SSD의 혼란스러운 모습을 잡아주는 친구인데요!

모멘텀은 이전 업데이트의 방향 기억해서 그 방향으로 가기 때문에 덜 흔들린다고 할 수 있습니다!

Adagrad / RMSprop (파라미터별 학습률 조절)

* Adagrad

: 과거에 얼마나 많이 고쳤는지 계속 기억해서 많이 고쳐진 파라미터 점점 느리게, 거의 안 고쳐진 파라미터를 빠르게 하여서

각 파라미터에게 맞게 "맞춤"학습률을 다르게 조절해주는 친절한 친구 입니다!

* RMSprop : 그러나 Adagrad는 전 기록을 기억하기 때문에 (기억력 좋은 친구... 보경쓰같은^^)

그런데 이런 기록들이 쌓이게 되면 매번 업데이트 할때마다, 계속 어떤 기록이 있었는지 체크를 해야하기 때문에...

최근에 얼마나 틀렸는지만’ 기억하는 친구가!

RMSprop 입니다!!

Adam

: Momentum + RMSprop (가장 많이 씀)

아담은! 방향도 기억하고, 속도도 자동 조절하는 똑똑한 옵티마이저입니다!!!

거의 튜닝 없이 잘 되고, 초보자에게도 안전해서 실전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옵티마이저 입니다!

그러나 아담은 너무 똑똑해서 아, 이게 답이구나” 하고 외워버리기 쉬운 옵티마이저 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단점을 보안하기 위해

나온 친구가!!!

AdamW : Adam + 일반화 개선

AdamW이 친구 입니다!!
이 친구는 학습이랑, 가중치 줄이기를 분리해서 중요한 핵심만 남기고 군더더기는 버리는 효율적이고 똑똑한 친구죠!

그래서 👉 요즘 기본 선택: Adam / AdamW

아니....근데.... 나만 경사하강법, 옵티마이저 헷갈려???



보셨죠? 제 말만 들으셔야 합니다?????
나날이 성장하는 저를 보세요

드롭아웃 (과적합 방지 장치)

학습 중 일부 뉴런을 랜덤으로 꺼버려서 과적합을 방지하는 방법입니다!

이를 통해 일반화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드롭아웃은 훈련할 때만 사용합니다.... 평가나 테스트에서 뉴런을 꺼버리면... 제 능력을 발휘 못하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평가/테스트 때는 드롭아웃을 쓰면 안됩니다~ OFF (model.eval())

오늘도 이렇게 알차게 살아봤습니다....

매일 3가지 분야에 진심을 다하니까... 에너지가 고갈되기도 하는데요...

그래도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 덕분에.... 열심히 하고 잇씁니다...

제가 지치지 않게 많은 응원 부탁해요...(진짜 지쳐가는 중...)

하루의 반나절을 벨로그에서 글을 쓰고 있네요....

우리 모두 화이팅.....

일오갓생 하는 모든 사람들...


그럼... 내일봐요... 우리...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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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7일

이걸 읽으면서도 옵티마이저 너무 헷갈려요 선생님 나중에 또 물어보러 가겠습니다.. 🙏🏻 매일 운동하는 그 모습 너무 대견하고 아름답읍니다

1개의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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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7일

아니 디듀 쇼츠 다리 왔다갔다하는거 진짜 개귀엽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매일 이렇게 글쓰는거 진짜 쉽지않은데 너무너무 대견해여 벌써 4일차!!! 6일밖에 안남아따 화이팅화이티이잉~~

1개의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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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7일

나중에 원분수짤도 넣어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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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7일

할 수 이따. 머시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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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7일

음주 관람했더니 글이 짤인지 짤이 글인지 모르겠넹ㅎ 내일 다시 보러오겠소오 오늘도 너무 멋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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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8일

짤도 어디서 이렇게 구해오는지 루트 알려주세요
글을 보는 내내 재미와 유머 그리고 갓생까지,,, 너무 대단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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