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20일(월) ~ 3월 24일(금)
이미지 출처: 패스트캠퍼스
본격적으로 처음 개발 교육이란걸 시작하여 학습 상황 파악에 중점을 두고 부트캠프 첫주를 보냈습니다. 일단 먼저 체감된 느낌은 개발은 정말 공부를 계속해야 한다는 것이였습니다. 체력도 생각보다 많이 따라줘야 한다는 생각도 들고 현실적인 부분들에서 많은 부족한 부분이 보였습니다. 내용은 아래에 정리하였습니다.
<Fact: 사실 객관>
1주간 학습으로 알고 있다고 생각한 CSS의 특정 상호작용되는 부분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다는 걸 알았습니다. 또 CSS 속성 적용시 부모~자식 선택자의 개념이 잘 잡히지 않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JavaScript의 경우에는 예문을 보고 작동을 이해해야하는데 아직도 익숙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JavaScript 많이 사용되는 메소드 지식량이 부족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Feeling: 느낌 주관>
이러한 부분들에 대해서는 복습이나 예습 시간을 충분이 가지지 않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블로그 정리에 대한 생각으로 필기만 중점적으로 하다보니 시간 배분에 신경을 쓰지 못한거 같았습니다. 일단 계획을 조금씩 현실적으로 잡아보고 다음은 조금씩 암기할 부분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앞으로 계속 실무에서 중요하게 사용하는 암기 부분은 필수이니 노트에 반복 필기하여 외우면 좋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JavaScript를 아직 많이 몰라서 두려운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개인적인 생각으로 학습의 자신감을 위해 하루 한번 복습, 예습을 습관화 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Finding: 배운 점>
이제 막 1주차 교육을 마무리한 것인데 혼자 너무 드라마틱한 발전만 생각해서 마음이 초조해진거 같습니다. 운동으로 생각하면 1주만에 살찐 몸에서 근육질 몸을 바란 것인데 이런 생각이 저의 큰 단점인거 같습니다. 보통 이 생각으로 운동을 도중에 포기한 것인데 반성합니다. 어떤 것이든 꾸준한 관리가 어려운 같습니다. 역시 쉬운건 없다고 생각됩니다. 어떻게든 자신감을 길러서 부담감, 두려움을 낮추고 프론트엔드 개발의 재미를 찾고 즐기는게 중요한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블로그 피드 내용이 부족하여 신경이 쓰이는데 한번에 다 정리해서 올리지 말고 일단 정리한 내용의 섹션을 구분하여 한 부분씩 정리하여 블로그 피드를 업데이트 해가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부트캠프 첫주간 수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