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캠퍼스 프론트엔드 부트캠프 주간일지#2

디셉(DICEPT)·2023년 4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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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패스트캠퍼스


학습 6일차 : 멘토링

3월 27일(월)

금일은 저희 8조의 멘토링이 있는 날이였습니다. 저녁 7시에 시작해서 8시까지 진행되는데 저희 조는 저번주에 멘토님께 드릴 질문을 많이 준비해서 1시간에 다 정리해서 답변 주실지 궁금했습니다. 일단 오후 일정은 온라인 강의를 진행하고 클론코딩 예제 실습을 진행하기 전에 관련된 강의는 모두 들어놨습니다. 온라인 강의의 클론코딩 외에 과제로도 클론코딩을 패스트캠퍼스에서 주셨는데 아직 어떤 사이트를 클론코딩할지 서치를 진행해봐야할거 같습니다.
저녁시간이 되고 멘토링을 진행하였습니다. 현업에서 종사하시는 프론트엔드 개발자셨습니다. 많은 질문을 친절히 답해주셔서 여러가지로 도움이 되었습니다.


학습 7일차 : 온라인강의 복습

3월 28일(화)

저번주에 진도를 빨리 진행해서 개인적으로 지식을 정리하는 시간을 부족하게 잡았었습니다. 오늘은 온라인 강읠 복습도 하면서 학습 내용을 정리할 겸 시작하였습니다. 주로 HTML의 태그를 종류를 분류해보고 의외로 놓치고 있던 부분들을 체크하여 정리하였습니다. 아무래로 실무에서 많이 사용하는 태그와 잘 사용하지 않는 태그로 나누어져 있다보니 최대한 중요한 태그 위주로 복습해 나갔습니다. 비슷하게 CSS도 정리해 나가며 크게 부족한 속성인 디스플레이와 플랙스, 전환, 변환 등에 구체적인 내용 정리와 연습이 필요하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복습에 집중하다보니 생각보다 정리할 양이 많았고 금세 학습을 마무리하는 시간이 다가왔었습니다.


학습 8일차 : 온라인 강의 클론코딩

3월 29일(수)

오늘은 클론코딩 관련해서 학습을 하는날입니다. 작년에 2개 정도 클론코딩을 해본 경험이 있어서 쉽게 생각했는데 역시 새로운 내용이 넘쳐났습니다. 예전에 마구잡이로 진행했던 방식이 너무 부끄러울만큼 강사님의 구조화된 레이아웃 배치와 기술은 정말 감탄스러웠습니다. 역시 프로는 다르다는 생각이 들고 저의 얕은 실력이 부끄러워졌습니다. 아무튼 암울한 생각은 버리고 집중을 다시 했습니다. 일단 부딪히고 배워야 실력이 늘어나는 것! 다시 학습에 집중하고 유용한 정보를 정리해 나갔습니다.


학습 9일차 : 클론코딩 예제 실습

3월 30일(목)

오늘은 그룹활동이 시간이 있었습니다. 일단 그룹원들과 클론코딩 할 사이트를 정했는지 서로 질문을 받았는데 저는 아직 정하지 못해서 예전에 클론코딩할 리스트 중 토스 브랜드 페이지를 일단 알려드리고 차후 다른 사이트를 진행할지 생각하였습니다. 클론코딩은 주말에 작업하려고 했는데 조금 내일이라도 바로 진행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단 오늘은 워밍업으로 온라인강의 클론코딩 예제 실습을 끝냈으니 조금은 손이 풀려 작업에 들어가도 무리가 없어보입니다.


학습 10일차 : 클론코딩 진행

3월 31일(금)

클론코딩을 들어갔습니다. 오랜만의 클론코딩이였는데 역시나 레이아웃 잡는거 시작해서 헤메기 시작했습니다. 어제의 예제는 모든 레이아웃과 수치가 나와 있고 순서가 잘 정리되어 있으니 빠르게 진행되었던 것이였습니다. 일단 집중해서 작업하다 보면 형태는 나오는데 이것저것 속성이 마구잡이로 들어가서 보는게 불편한 클론코딩이 되었습니다. 일단 주말에 난이도를 낮춰서 다른 코딩을 진행하고 현재 진행하는건 나중에 조금씩 작업해 나가야할 것 같습니다. 프론트엔드 학습을 하면서 여러가지도 쉽다고 생각되는게 막상 해보면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레이아웃을 빨리 작업할 수 있게 자주 클론코딩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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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엔드 개발자 지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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