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10일(월) ~ 4월 14일(금)
이미지 출처: 패스트캠퍼스
저번주에 밀리던 학습 진도를 어느정도 해소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어려움이 있었지만 잘 극복한거 같습니다. 이번주는 큰 일 없이 학습을 잘 진행하였고 강사님 말씀대로 전체적으로 흐름과 개념을 확인하면서 배워나갔습니다. 이번주 학습을 정리하자면
<Fact: 사실 객관>
본격적인 자바스크립트 학습을 진행하였고 개인적으로 논리적인 사고방식이 부족하여 자바스크립트 해석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영문 타이핑 예제가 많다보니 실시간 실습시 타이핑을 따라가다 강사님의 설명을 놓칠때가 많습니다. 또 주간 내내 기능 설명과 콘솔 예제로 학습을 진행해서 배운 기능들이 정확히 어디에 사용되는지 궁굼했습니다. 눈으로 보이는 작업 위주로 하다 기능 구현으로 가니 완전히 다른 방식에 당황하게 되었습니다.<Feeling: 느낌 주관>
부족한 부분은 역시 연습으로 채워야 한다는걸 알았습니다. 자바스크립트 학습으로 배운걸 직접 기능을 설명하면서 이해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강사님이 실습한 내용을 스스로 다시 한번 설명하면서 기능을 이해하나갔습니다. 최대한 머리속으로 기능의 작동 방식을 그렸습니다. 그리고 각 자바스크립트 기능들이 어디에 사용될지 생각해보면서 작업하였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었습니다. 아직 복잡한 구조를 짜는건 할 수 없지만 부분부분 기능을 나누어 작동방식을 이해하면 작동이 될 것 같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오류가 많이 나옵니다. 많이 다뤄보는게 중요한거 같습니다.<Finding: 배운 점>
자바스크립트는 생각보다 사소한 부분에서 오류가 많이 나오는거 같습니다. 특히 영단어 오타 부분에서 헤메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다음은 쉼표 누락이 있고 연산자 이해 부족 등이 있었습니다. 어렸을때 정말 싫어하던 계산을 자바스크립트로 다하는거 같았습니다. 다행히 이 자바스크립트의 매력은 자동화 및 동적사이트 구축의 도움으라 배워서 좋으면 좋았지 않좋은 일은 절대 없을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중에 배우는 리액트나 기타 라이브러리가 자바스크립트 문법을 알면 비슷하게 쓸 수 있다니 정말 좋았습니다. 처음에는 무조건 자바스크립트 문법을 다 외워야 하나 하는 두려움이 있었는데 자바스크립트에 친숙하게끔 개념 이해 위주로 배우니 좋았습니다. 계속 따라하다보니 손에 익숙해지고 있습니다. 저번주와 이번주 학습을 통해 제 학습 레벨을 확실히 파악하고 상황을 인지하니 학습 우울감은 줄고 공부에 집중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