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출처: 패스트캠퍼스
4월 10일(월)
저번주 클론코딩 과제를 진행하다가 생각보다 작업 시간을 많이 사용하여 온라인 강의가 밀리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주는 최대한 4주차 커리큘럼을 맞춰가보려 학습 계획을 짰습니다. 레이아웃 작업만 하다가 오늘부터 제대로 자바스크립트 학습에 들어갔는데 데이터를 아직 잘 다루지 못하니 응용하는 방법 보다는 하나하나 작동 방식을 이해하는 과정이였습니다. 이후 저녁에는 parcel 번들러 특강이 있었는데 머리가 어질할 정도로 정신 없이 들었습니다.
4월 11일(화)
화요일 그룹활동이 있는 날입니다. 간단히 조원분들과 학습 근황을 공유하고 다음 멘토링에 필요한 질문 작성을 진행하였습니다. 아직도 깊이있는 개발 질문은 할 수 없었지만 이번주 자바스크립트 강의가 지난 다음주부터 질문이 많아질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후에는 개발 블로그 관련 이야기를 진행하였는데 아무래도 학습이 밀린 상황에 유익한 블로그 피드를 작성하지 못해서 개인적으로 우울함을 말했습니다. 교육을 잘 따라가지 못하고 뭔가 정체되어 있는 느낌이였는데 조원분들께 이야기하니 마음이 풀린거 같았습니다. 이후에 자신을 상황을 다시 돌아보며 학습을 다시 임하니 마음의 무게가 덜어진거 같았습니다. 이후 그룹활동을 마무리하고 온라인학습을 진행하였으며 역시나 어제와 같이 머리가 어질하도록 parcel 번들러 사용 특강을 들었습니다.
4월 12일(수)
최근 특강을 들으면서 예제를 따라 타이핑하면서 학습을 진행하였습니다. 특강 화면을 보고 영문키를 타이핑하는게 시간이 걸리는걸 알게 되었고 학습 집중력을 흐려놓는 상황에서 영문 타자 연습의 중요성을 알았습니다. 웹에 있는 몇개의 타이핑 사이트 중 하나를 골라 연습을 진행하였습니다. 하루에 10분씩 또는 학습 집중력이 떨어질때 연습하도록 하였습니다. 금일의 특강은 웹팩(WebPack)이였습니다. 번들러 중에서는 웹팩을 사용도가 파슬(Percel)보다 높다고 합니다. 파슬이 생각보다 자동으로 처리해주는게 많아서 작은 규모의 프로젝트에 적합하지만 웹팩의 경우 맞춤 정장 처럼 일일히 구성하고 디테일한 옵션 처리를 직접해야해서 대형 프로젝트에 접합하다고 합니다. 앞으로 계속 사용하게 될 번들러러라 복습도 중요하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4월 13일(목)
오늘은 간단하게 그룹활동을 진행하고 자바스크립트 학습에 전념했습니다. 자바스크립트는 생각보다 이해하고 정리하는 일이 많아서 학습에 진도가 생각보다 더뎠습니다. 일단 집중해서 학습하였고 이후에 웹팩 특강도 집중해서 들었습니다. 웹팩은 주로 기능을 설치하고 작동이 되는지 위주로 진행하였고 생각보다 오타에서 오작동이 많이 나는걸 확인하였습니다. 다시 한번 영문 타이핑의 중요성을 느꼈습니다.
4월 14일(금)
가까스로 이번 자바스크립트 학습을 목표한대로 진행하였습니다. 처음 선행으로 자바스크립트 학습 내용보다 같은걸 배우면서도 더 깊게 알려주는 내용이라 확실히 알아두면 좋은 학습내용들이였습니다. 아직 이 기능들이 웹 페이지 어디에 활용되는지는 웹페이지 구현 실습을 진행하지 않은터라 기능의 각 역할만 파악하는 수준이였습니다. 온라인 학습 이후 주간 자바스크립트 학습을 마무리하고 저녁에는 그룹멘토링을 진행하였습니다. 자바스크립트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이야기 들었고 첫 개발 직장은 되도록 사수가 있는 회사를 추천해주셨습니다. 사수가 있거나 없는 배움의 차이가 크다고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