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27일(월) ~ 3월 31일(금)
이미지 출처: 패스트캠퍼스
개인적인 일이 생겨서 2주차 주간 학습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다행히 극복하였지만 주말에 결국 몸살이 찾아왔습니다. 일단 3주차 교육을 위해 푹 쉬어두었습니다. 몸이 안좋은 상태에서 학습을 강행하면 안하니만 못한 결과를 많이 내서 최대한 푹 쉬고 바로 학습에 들어갈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이번주의 회고 내용을 정리하자면
<Fact: 사실 객관>
블로그 작성법을 변경하려고 고민하다 시간을 많이 사용하였습니다. 그리고 과제로 클론 코딩을 진행하였는데 작업을 목요일쯤 진행하여 시간의 부족함을 느꼈습니다. 과제 공지사항을 잘 파악하지 못해 클론코딩으로 작업하고 있는 에어비앤비 사이트의 메뉴바 구현에 너무 시간을 많이 들였습니다. 공지사항대로라면 단순히 보이는거에 초점을 맞춰서 기능 구현은 나중에 해도 되었습니다. 작년에 클론코딩 2번 해본걸로 너무 자신하여 CSS 구조에서 헤메고 속성을 잘 적용하지 못하는 상황이 자주 발생하였습니다. 또 학습시 8~10시에 체력이 떨어지는 상황도 발행하였습니다.<Feeling: 느낌 주관>
이러한 부분들로 느낀건 아직도 현실적 상황 인지가 부족한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해결 과정을 추측으로만 생각하다 막상 닥쳐오면 당황하고 스트레스를 받는거 같습니다. 과제가 주어지면 바로 처리해야하는데 이것도 사실상 미뤄버렸습니다. 학습을 하면서 조금더 제 상황을 냉정히 바라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 실력에 맞게 학습 진도를 진행하고 충분한 정리 시간을 가지고 역량에 맞춰 실력을 보여야 합니다. 당장 무언가를 보여줘야 한다는 생각은 제 오만이라 생각되었습니다.<Finding: 배운 점>
이번 주간 학습을 통해 역량부족과 잘해야한다는 압박감을 확인하였습니다. 결과로 일이 밀려져 버렸고 학습의 악영향을 미친다는 걸 확인하였습니다. 또 체력은 확실히 부족한걸 알았습니다. 체력은 곧 집중력이라 이를 회복하기 위해 방법을 찾아야 겠습니다. 이번 주간 학습이 확실하게 제가 이 과정의 초보라는걸 상기시켜주었고 배우려는 마음가짐을 다시 잡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