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I 7계층 깔끔띠하게 정리

Jorze 조르제·2021년 12월 20일

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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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I 7계층:
네트워크 통신을 역할별로 계층을 나누어 놓은 것.

OSI모델은 7계층으로, TCP/IP모델은 4계층으로 나뉘어져 있다. (참고)

프로토콜은 특정계층에서 작동한다.

  • 계층별 역할 (이미지 참고.)

7계층(응용 계층):

- 사용자 또는 애플리케이션이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도록 해주는 계층.
- 사용자를 위한 인터페이스 지원. 사용자가 볼 수 있는 유일한 계층.
- 메일, 인터넷 접속 등의 작업을 할 수 있음.

6계층(표현 계층):

- 코드 간의 번역 담당. 데이터의 인코딩 및 디코딩이 이뤄지는 계층.
- MIME 인코딩과 암호화가 이뤄짐.
- 응용 계층에서 데이터를 이해할 수 있도록 포맷을 변환.

5계층(세션 계층):

- 네트워크상 양쪽 연결을 관리/지속하는 계층
- 세션 생성, 관리, 종료 → TCP/IP 세션을 생성하고 제거.
- 통신하는 사용자들을 동기화하고, 오류복구 명령을 다룸
- 통신 연결은 포트 기반.
- OS가 세션 계층.

4계층(전송 계층):

- 데이터 전송, 전송 속도 조절, 오류를 제어하는 계층
- 전송 받은 데이터를 합산하여 세션계층으로 전달.
- 헤더에 송수신지 포트번호 포함해 전달.
- 전송 단위는 ‘TCP: Segment’, ‘UDP: Datagram’

3계층(네트워크 계층):

- 데이터를 전송할 목적지까지 경로를 찾아 전송하는 계층.
- IP주소를 할당하고, 경로를 선택하고, 패킷을 전달하는 것이 핵심.
- 전송 단위는 ‘패킷’

2계층(데이터링크 계층):

- 오류와 정보의 흐름을 제어. 신뢰성 있는 전송을 하기 위한 계층.
- MAC 주소를 사용해 데이터 전송.
- 전송 단위는 ‘프레임’

1계층(물리 계층):

- 하드웨어 간 전기적, 기계적 신호를 전송.
- 데이터 종류나 오류는 제어하지 않음. 오로지 전송만 가능.

참고자료:
https://blog.naver.com/PostView.nhn?blogId=pst8627&logNo=221670903384
https://velog.io/@dyllis/OSI-7계층-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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