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서비스, 10000 DAU, 수익화까지

Muji1412·2026년 9월 13일

블루오션은 없다

요즘 취준생, 대학생 개발자들을 보면 블루오션을 찾는다.
아예 들어보지 못한 부류,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서비스처럼
실제로는 사람들이 관심이 없을만한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그러한 프로젝트로는 사람들의 이목을 끌기 힘들다.
레드오션이라고 칭한다는것은 이미 대기업들이 눈독을 들이고 있다는 시장이고
반대로 말하면 대기업이 인정한 확실한 수요가 존재하는 시장이라는 뜻이다.

아니, 대기업이랑 경쟁하라고요?

아니다. 대기업이랑은 경쟁해서 이길 수 없다.
우리는 개발자에 불과하다. 디자인, 기획, 개발을 분담하는 팀을 혼자서는 이길수 없다.

1인 개발자들의 강점

속도

의견 제시 - 타당성 - 구현 가능성 - 개발 - QA - 런치
너무 길다.

1인 개발이라면?
의견 - 런치.
끝!

바이브코딩

미친듯한 속도로 구현할 수 있다.
기업들이 서비스 런칭에 최소 3달,
기능구현 하나에 최소 3주를 잡을때

개발자들은 서비스 런칭까지 3일, 기능구현에 3시간이면 충분하다.
내 서비스 또한 아침에 피드백을 받는다면, 저녁까지 픽스된 버전을 배포한다.

그래서 무슨 서비스를 개발해야 하는데요

  1. 이 시장에 사람이 많은가?
  2. 내가 이 도메인을 잘 알고 있는가?
  3. 대기업이 아직 진출하지 않았는가?
  4. 내가 당장 이 서비스가 없어서 불편한가?

이 네가지에 부합한다면, 사용자를 모으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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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치기공룡의 개발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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