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기록겸, 자기 피드백 겸 적는다.
온갖 개판같은 일이 다 생긴다
그렇기 때문에 리셉션 - 안내까지의 동선은 최대한 간단하게 만들어야 한다
라이브 서버처럼 상황은 터지기 마련이다.
로직이 간단해야 문제가 터져도 수습하기 쉽다.
위에서 말했듯이, 뭔가 일이 터지고 손이 더 필요하기 마련이다
지원 필요한 일이 생기기 마련이고, 한두명은 꼭 추가로 냅두고
아무 일을 시키지 않거나 간단한 일만 시켜놓더라도 꼭 여유있게 진행해야 한다.
행사에 포켓몬 티셔츠를 입고 온 사람을 위해 옷을 빌려주기도 했다 - 백업플랜은 어느 부분에서나 마련해두면 좋다.
롤 프로선수들을 보다보면, 국제대회에서도 바나나를 먹고있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당 떨어지는 상황' 대비책이다.
나도 정말 죽는 줄 알았고, 그런 상황에서 당분은 정말 큰 도움이 된다.
다음은 꼭 포도당캔디를 챙겨갈 예정이다
근데 나는 개발자인데 어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