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적어준다. 어차피 안본다.

번호인증과 카드 인증을 하라고 한다
카드는 잘 모르겠지만 같은 명의의 번호로 인증해도 괜찮다.

위에 유료계정 활성화 하라는데 그냥 개무시하고 닫기 눌러준다.

눌러준다. 아니면 검색해서도 나온다.

API 사용을 활성화시켜야한다. 사용을 눌러주고 시간이 좀 걸리니 기다린다.

리전은 서울로 바꿔주고, 영역은 바꿀 필요 없다.
레디스 + 포스트그레스를 로컬에서 도커 컴포즈로 돌릴 예정이라
나는 8기가 램으로 돌리기로 했다.
3달간 사용 가능한 300달러의 크레딧이 있고,
3달 계속 켜놔도 200달러가 안나오기때문에 이 스펙이 적절하다.

스토리지, OS를 바꿀수 있다. 나는 우분투 LTS버전을 사용하였다.
데이터 보호는 딱히 건드리지 않아도 된다. 자동으로 스냅샷을 남겨준다.

HTTP, HTTPS 트래픽을 허용해주자. 어차피 나중에 열어줘야할 옵션이다.
나머지 관측 가능성/보안/고급 탭은 딱히 설정하지 않아도 된다. 확인을 눌러 VM을 생성해주자.

이후 Compute engine 개요로 들어가면 총 VM에 하나의 인스턴스가 생성된걸 볼 수 있고, VM 인스턴스 메뉴를 클릭하면

이렇게 인스턴스가 정상적으로 생성된것을 볼 수 있다.
생성 끝!
언젠가 서버를 껐다 킬 일이 생기면, 임시 IP는 초기화되고 랜덤 IP가 재할당되므로
IP를 고정시켜줘야한다. 물론 추가 비용이 들지만 우리는 무료 크레딧을 사용하니 걱정하지 말자.

ip 주소로 들어간다.

내/외부 ip가 있다. 내부는 냅두고 외부 부분의 점 세개를 클릭해 고정 IP로 승급해주자.

방화벽 설정은 기본적으로 돼있다.
SSH 연결용 22번 포트
http 80번, https 443번 같은 방식이다.

ssh 포트가 모든 곳에서 열려있는데, 혹시 보안이 중요하다면 자신의 아이피로만 접속할 수 있게 바꿔주자. 건드리지 않아도 큰 문제는 없다.

영역을 만들어준다.

이후 표준 추가에서 DNS A 레코드에 아까 설정한 외부 ip 주소를 적어준다.

세팅된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