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서비스 기획자란 업무에 대한 공부를 더 자세히 해보려고 한다.
카페를 창업하면 정말 여러 일을 해야하지만, 중요한 일 중에 하나는 가게의 브랜딩이다.
내 가게가 어떤 곳에서 어떤 손님을 대하게 될 것인지, 우리 가게에 온 사람들은 어떤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온 것인지, 왔을 때 어떤 것을 경험하고 가야하는지.
세세한 카페의 일이 아니라 창업을 준비한다면 기본적으로 가게의 이미지(브랜딩)을 생각해야한다.
IT 서비스 기획을 맡게 되면서 느낀 점은
아직 본격적인 기획을 시작하기 전에 많은 공부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오늘 기획에 대한 공부를 위해 책을 주문했다.
(기획의 정석, 일하는 마음)
그리고 검색하던 중 알게된 소중한 브런치 도그냥님의 서비스 기획자 이야기.(https://brunch.co.kr/magazine/uxsuperrookie)
매일 적은 분량이나마 읽어보고 정리하는 글을 써보려고 한다.
오랜 시간이 축적되면 나 역시 내가 만든 글을 작성해볼 수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