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번 국비지원 최종 프로젝트 시작날이다.
프로젝트 기획을 위한 브레인스토밍 시간을 가졌다.
프로젝트를 할때마다 항상 기초를 다지지않고 대충 넘어가서 나중에 어 이건안되는거였네.. 이렇게 수정되는 문제가 한두가지가 아니였다.
이번에는 최종프로젝트인만큼 기초를 잘 다지기 위해서 아이디어를 내고, 하나하나 개발 가능한지 확인해보는 절차를 가졌다.
처음에는 무작정 아이디어 내기 - 해당 기능에 추가되면 좋을만한 기능 얘기해보기 - 부정적인 얘기하기(안될거같은거, 힘들거같은거?) - 투표를 통해 순위정하기
이렇게 진행해서 몇가지 의견을 추렸다.
내일은 이렇게 추려진 아이디어들을 더 딮하게 파고들어서 구현가능한지, 구현 가능하다면 해당 아이디어를 가지고 어떻게 구현할것인지 알아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