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최종 프로젝트 2일차, 어제 진행하던 브레인 스토밍을 마저 진행했다.
다양한 의견중 3가지로 좁혔었는데, 서칭을 해보고 어떤 데이터를 가져올수 있는지 확인해본 결과 캠핑 관련 어플을 만들기로 정했다.
그에따른 요구사항 정의서를 작성하고, 피그마를 이용해서 와이어프레임을 작성해주었다.
최종 프로젝트라서 다들 열정이 넘쳐서 하나하나 의견을 모아서 기능을 추가하고 와이어프레임을 적어보았는데, 아직 완성은 안됐지만 생각보다 큰 규모로 진행될거같다..!
앱 개발 시작하기 전부터 힘이 빠지고 있지만.. 기초 탄탄 잡아두고 개발에 들어가야 편하기때문에.. 제대로 시작해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