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억속의 장난감과 함께 학교생활을 즐길 수 있는 공간 “Toy Class”입니다.
코로나로 인한 아이들의 정서 및 언어 발달 저하
온라인 학급 활동으로 인해 적은 상호간의 추억
친구들간 친밀도 저하로 인한 사회성 부족
온라인 환경을 친숙하게 사용가능한 학생들
학급의 공지사항과 숙제를 온라인으로 주고받는 디지털환경
가정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며 쌓아 올린 추억들
선생님께서 부여해주시는 개개인의 과제나 학급 이벤트를 확인할 수 있는 알림장 및 해야할 일 등의 서비스 구축
토이의 성격을 설정하여 선택한 성격에 따라 변화하는 캐릭터의 다이얼로그
홈 화면을 통해 디지털화된 캐릭터(장난감)과 소통 가능
'추억을 나눌 수 있는 장난감을 캐릭터화하여 친구들과 소통하면서 학교생활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구축하자'
아이들 장난감의 사진, 이름, 성격으로 캐릭터 생성
생성된 캐릭터와 함께 미션을 수행, 사회성 발달
다른 친구들과 캐릭터를 공유하며 교류
초등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색 노란색, 남색, 보라색 메인컬러로 채도 높게 사용했습니다
ui를 동글동글한 디자인으로 장난감에 어울리게 만들었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사용하기 간단하고 직관적인 ui/ux를 디자인했습니다
2박3일 동안 해커톤을 진행하면서 쌓인 피로가 전부 풀리는 기분이었습니다. 잠을 줄이고 프로젝트에 몰입해가며 하나 둘씩 구현이 완성되어가는 것을 지켜보면서 보람을 느꼈던 결과물이 수상이라는 결과로 보답 받는 기분이었습니다. 프로젝트의 UI/UX디자인, 캐릭터 디자인을 맡아 주신 디자이너 분과 Front-end를 맡아 주셨던 팀원분들 서버사이드를 맡아 주신 팀원분께 감사드립니다. 다음기회가 주어진다면 대상을 목표로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Docker & Kubernetes를 추가하여 안정성 있게 배포해서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올리고 싶습니다.
운 좋게도 학교대표로 해커톤에 참여하게 되어 좋은 팀원분들과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클라썸을 활용하여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제시한 아이디어를 팀원분들이 선택하는 방향으로 팀빌딩이 시작되었는데 많은 분들이 저의 아이디어를 선택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제시한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기획을 구체화하고 팀원들과 의결사항을 결정 후 바로 구현에 들어갔습니다. 짧은 시간안에 구현을 해야 하는 만큼 기능들을 줄이고 할 수 있는것에 집중하는 방향으로 좁혀들어 갔죠. 이번에는 팀장으로 나서서 아이디어를 제시했지만 팀원으로 참가하여 다른분들의 리드를 따르는 것도 굉장히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추가로 Django, Node.js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이 안 계셔서 놀랐습니다. 협업을 위해서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스택을 어느정도 수준까지 익혀 두는 것이 프로젝트 진행에 있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