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면서 팀원들과 어느정도 규칙을 만들어서 진행하고 싶어서 만들어 보았다.
미리 말하자면 지금 소개하는 방식은 Frontend 프로젝트에서 사용했었고, IDE의 경우 VSCode를 주로 사용했음을 밝힌다.
먼저 local repository와 remote repository를 연결시켜야한다.
git clone <repository adress>
git init
git remote add origin <repository address>
❗ 주의사항
이슈 작성 전에 프로젝트 생성시 issue template과 pull requests template를 추가해주세요!
Template 모음
본인이 작업할 부분에 대해 작성한다.
Assignees 에 본인 이름을 넣고, Labels 에 대략적인 작업 내용을 표시합니다.
Labels 의 아래에 존재하는 Projects 를 활용하는 방법도 존재하지만, 추후 팀원들과 협의 후에 결정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슈의 우측 Development의 Create a branch 를 클릭한다.
브랜치 이름의 경우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작성합니다.
Feat/issue-#{ issue-number }
작성 예시 : Feat/issue-#74
Fix/issue-#{ issue-number }
작성 예시 : Fix/issue-#74
정상적으로 브랜치가 생성되었다면 아래 사진처럼 나타납니다.
git fetch origin
: origin 이라는 remote의 branch를 local에서 가져옵니다. (remote branch update)
git checkout { branch name }
: 해당 remote 브랜치로 이동합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checkout
보다는 switch
를 더 자주 사용합니다.
git switch { branch name }
: 해당 브랜치 (local / remote) 로 이동합니다.
⭐️ PR 요청 시 base 브랜치가 올바른지 꼭 확인하세요!
본인이 해당 브랜치에서 작업한 내용들을 작성합니다.
만약 버그가 발생하였거나 참고사항이 존재한다면 이 부분도 작성합니다.
오른쪽에 Assignees
와 Labels
도 추가합니다.
Git Close 부분에는 closes #{issue-number}
를 작성하여 연결된 이슈를 merge시 자동으로 닫습니다.
작성 예시 : closes #85
PR 요청시 branch merge 규칙은 추후 팀원간의 협의가 필요합니다.
merge 형태 또한 추후 팀원간의 협의가 필요합니다.
⭐️ 한번 삭제한 브랜치는 되도록이면 다시 살려내지 않는 것을 추천합니다!
추가적으로 수정사항이 발생할 경우 새롭게 이슈를 작성하고, 새로운 브랜치를 생성하여 작업합니다.
정상적으로 merge가 되었다면 해당 브랜치는 이제 사용하지 않으므로 삭제합니다.
Delete branch
를 눌러서 remote에서 해당 브랜치를 삭제합니다.
git branch -D { your bran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