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금을 써서 그래픽카드를 질렀지뭐야 23년 인생 최대 지출이었네요 (이것 보다 비싼걸 살 일이 있을까 싶어요)
새로운 베타테스터를 구해서 실험 시켜봤더니 생각보다 좋은 피드백이 들어왔네요. 길 찾기가 어렵다고합니다. 이번에 리메이크돼서 유명한 데드스페이스는 특정 키를 누르면 바닥에 길이 깔립니다. 하나하나 길을 구현하기는 너무 귀찮고 반복작업이니 화살표를 캐릭터 바닥에 붙여서 특정 방향으로 가야하는 것을 만들어주는 방향으로 개발 방향을 정했습니다. quaternion에 대해서 오늘도 조금씩 알아가는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