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리얼 엔진 공부의 시작+게임 기획 단계
이전부터 로그라이크 게임을 즐겨했음. 이번에는 로그라이크 개념으로 만들면 어떨까 생각중
로그라이크 하면 떠오르는 뱀파이어 서바이벌
뱀서의 3D버젼? TPS 뱀파이어 서바이벌? 아토믹하트처럼 어지럼증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음
지금 구입하려고자 하는 에셋 2개 20여종의 공격 모션이 있는 애니메이션 에셋과, SWORD TRAIL, DISSOLVE 등의 VFX 이펙트가 있는 에셋.
지금 땡기는 게임 주제들
1. 3D TPS 뱀서
2. 세키로처럼 난이도 높은 패링 시스템이 구현되는 게임
만약 1번을 만든다고하면 20가지의 공격 모션은 어떻게 사용되는가?
캐릭터는 자동 공격 + 사용자는 캐릭터의 위치만 조정 (기존의 뱀파이어 서바이벌)
굳이 이 방법을 따라갈 필요는 없음
사용자에게 조금 더 난이도를 주기 위해 위치 이동+칼 휘두르기까지?
근데 좀 뻔함
기존의 장르를 3d로 옮기는 것도 참신함이 없고, 뱀서형태가 아니라 웨이브 형태로 적이 온다고 하면 떠오르는 게임 플랜트 vs 좀비
이럴때 영감을 얻기 위해서 나무위키에 들어가보자
옛날 로그라이크 게임들은 성능 특성상 턴제라는 게임 특징이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최근들어서는 사라지고 있는 상황. 3d에 턴제를 넣을 수 있을까? 시원시원함과 턴제가 공존 가능? 포트리스처럼 이동 가능한 범위를 정해놓을까? 그리드 형태로 게임? 그리드가 들어가는 순간 속도감과 타격감이 확 떨어질 것 같음
포트리스 처럼 이동하는거 나쁘지 않을지도? 턴제를 충분히 유지하면서, 한 턴이 진행되는 동안에는 커맨드된 액션들을 보여주기 때문에 타격감을 충분히 가져올 수 있음
본인이 커맨드한 액션과, 이동한 위치, 그리고 실행하는 각도(부채꼴 형태)에 따라서 성공과 실패/결과값이 달라진다. 단순하게 생각하면 로그라이크 게임에서 2초마다(예를 든 것: 스킬 1과 스킬 2를 사용, 그 후 턴 종료 등) 분기점을 만들어 놓은 것과 같다. 2초동안은 플레이어만 움직이고, 그 다음 2초동안은 적만 움직이는 형태의 턴제게임. 적이 움직이는 동안은 슬더스처럼 방어에 얼마나 집중하였는가(피가 얼마나 덜 까였는가)에 집중할 것(+방어하는 방향도 중요하게 여길 것) +어디로 이동하는지는 동그라미로 먼저 표시해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