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는 Promise는 miss S의 Promise U 가 전부... 라떼는 miss A보다 miss S가 대세였다 이 말이야. 하지만 내 기억속에 자리잡고 있는 miss S의 Promise U를 지우고 코딩 함수인 Promise를 집어넣겠다.
비동기 작업에서 성공과 실패를 분리해 메소드를 수행한다.
resolve(value) 일이 성공적으로 끝난 경우
프로미스를 실행한 곳으로 then으로 들어간다
reject(error) 일이 성공적이지 않은 경우, 에러 발생 시
프로미스를 실행한 곳의 catch로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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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 대충코딩 ; function 콜백함수(resolve){ //<< 로딩 오래걸릴꺼같은놈을 대충코딩 resolve() //<< 우리 이제 끝났어요 !를 하면 } function 콜백이완료되면실행시킬놈(){ 대충코딩 } new Promise(콜백함수).then(콜백이완료되면실행시킬놈) //그냥 약속하는 것 이거 비동기로 처리할거라고 약속하자!
pending: promise를 수행 중인 상태
Fulfilled: promise가 resovle 된 상태
Rejected: promise가 지켜지지 못한 상태. Reject 된 상태
Settled: fulfilled 혹은 rejec
도대체 언제쯤이면 익숙하게 코드를 짤까... 나 스스로 알아볼 수 있게 끄적끄적했지만 나중에 또 까먹고 내가 쓴 거 찾아 보면서 이해할 수 있을런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