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못해도 5주차 까지 들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4주차 콜백함수를 마무리하는 것에 그쳤다.
집중력이 부족한 이유가 컸다.
나름 뽀모도로를 이용해 집중력을 올리는 방법을 택했지만, 아예 막막한 구간이 나오니 뽀모도로든 발롱도르든 소용이 없었다.
내일은 조금 더 집중하고 싶다.
물론 내일은 발제일이고 개인 프로젝트의 시작일 이기도 한데, 어차피 계속해서 강의를 보며 그 프로젝트를 진행해야할 것이다.
또한, 슬랙에 써둔 TIL도 천천히 여기에 옮기면서 매일 꾸준히 쓰는 것을 습관화해야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