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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llakilla·2023년 11월 27일

NEWSFEED 프로젝트 회고록

Keep

  • Git 활용 빈도가 잦았기에 숙달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 책임감 있게 팀원들끼리 한 목표를 바라봤기에 든든했다.
  • 역할 분담이 잘 된 것 같았고, 트러블슈팅에 대한 작업이 잘 이루어졌다.
  • 코드 리뷰를 통해, 서로가 분담한 기능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공유했다.

팀원들의 Keep

  • 팀원이 어려움을 겪을 때, 다들 적극적으로 나서서 돕는 모습이 너무 좋았다.
  • 에러나 논의할 문제가 생겼을 때, 의견 조율과 해결까지가 좋았다.
  • 분위기가 좋아서 협업하는데 어려움이 없었고, 재밌어서 즐거웠다.

Problem

  • 구현할 코어 기능의 중앙화(모듈화)를 제대로 고려하지 않은 점이 아쉽다.
  • 시간이 부족해, 모든 팀원들이 Firebase의 스토리지와 데이터베이스를 다루지 못한 것이 아쉽다.
  • 팀원이 커스텀 모달을 만들어주셨는데, 그걸 로그인, 회원가입 등의 UX에 적절하게 활용하지 못한 것이 아쉽다.

팀원들의 Problem

  • 처음 출발할 때, 데이터 필드 디테일을 합의하지 않아서 아쉽다.
  • Vercel 배포 후, 웹 앱의 작동을 철저히 테스트해보지 못한 것이 아쉽다.
  • 스케쥴 구상을 할 때, 예상치 못한 오류를 해결하는 시간을 고려하지 못했다.
  • 새 글 작성 시, Firebase store 에 사진을 등록하는 구간에서 등록된 사진의 유무를 구현하는 부분이 어려웠다.

Try

  • 모달 구현할 때, 시간이 없으면 toastify 나 sweetalert 같은 외부 라이브러리에 대해 검색하고 사용해보고 싶다.
  • README.md 에 신경을 써서 마치 PPT 하는 것처럼 잘 써야겠다.
  • 이제는 Firebase에 대해 조금이나마 익혔으니, 리팩토링이나 다음 프로젝트에서는 좀 더 체계적으로 설계 후에 빌딩하겠다.

팀원들의 Try

  • 웹 접근성이나 웹 표준을 고려하지 않았기에 다음 번엔 꼭 해보기.
  • 유효성 검사를 실시간으로 이루어지도록 해보기.
  • 프로젝트 테스트 할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Pull request 와 merge를 좀 더 짧은 텀을 두고 해보기.

후기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빡셌다.
하지만 부트캠프란 것의 특성 상, 짧은 시간 안에 방대한 양의 지식과 경험을 때려박기에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고도 생각한다.
또한, 나름 좋은 점도 있다.
불과 2달차에 접어드는 코린이지만, 매번 매번이 부족함을 느끼고 하나라도 더 알고 싶고 더 해보고 싶어지는 동기부여가 생긴다.

그리고...어차피 해야만 한다.
현업은 지금보다 더 하면 더 했지, 덜 하지는 않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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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하려 하는 쉽덕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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