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ep
- Git 활용 빈도가 잦았기에 숙달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 책임감 있게 팀원들끼리 한 목표를 바라봤기에 든든했다.
- 역할 분담이 잘 된 것 같았고, 트러블슈팅에 대한 작업이 잘 이루어졌다.
- 코드 리뷰를 통해, 서로가 분담한 기능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공유했다.
Problem
- 구현할 코어 기능의 중앙화(모듈화)를 제대로 고려하지 않은 점이 아쉽다.
- 시간이 부족해, 모든 팀원들이 Firebase의 스토리지와 데이터베이스를 다루지 못한 것이 아쉽다.
- 팀원이 커스텀 모달을 만들어주셨는데, 그걸 로그인, 회원가입 등의 UX에 적절하게 활용하지 못한 것이 아쉽다.
Try
- 모달 구현할 때, 시간이 없으면 toastify 나 sweetalert 같은 외부 라이브러리에 대해 검색하고 사용해보고 싶다.
- README.md 에 신경을 써서 마치 PPT 하는 것처럼 잘 써야겠다.
- 이제는 Firebase에 대해 조금이나마 익혔으니, 리팩토링이나 다음 프로젝트에서는 좀 더 체계적으로 설계 후에 빌딩하겠다.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빡셌다.
하지만 부트캠프란 것의 특성 상, 짧은 시간 안에 방대한 양의 지식과 경험을 때려박기에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고도 생각한다.
또한, 나름 좋은 점도 있다.
불과 2달차에 접어드는 코린이지만, 매번 매번이 부족함을 느끼고 하나라도 더 알고 싶고 더 해보고 싶어지는 동기부여가 생긴다.
그리고...어차피 해야만 한다.
현업은 지금보다 더 하면 더 했지, 덜 하지는 않을 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