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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Empty Template을 복사해서, 원하는 템플릿을 만들어준다.
하나의 코드 템플릿에는 하나의 코드 템플릿 폴더가 필요하다. 그리고 해당 폴더 안에는 사용할 코드 템플릿 파일(.swift), 코드 템플릿에 대한 정보 파일(.plist), 코드 템플릿 아이콘(.png)로 이루어져있다.

아이콘의 경우, 필수는 아니나, empty template과 동일한 아이콘을 사용하거나 프로젝트마다 다른 템플릿 파일을 사용한다면 가장 쉽게 구분할 수 있는게 아이콘이므로 프로젝트 별로 아이콘을 통일하면 템플릿을 고를 때 가독성이 올라간다!
Swift로 작성하면 되서 크게 어렵지는 않다. 템플릿 내용을 채우는 건 어렵지 않은데, 이제 plist 파일에서 설정하는 변수를 이 파일에 적용시키기 위해서 특수하게 사용하는 문구가 있는데 empty template을 참고하면서 동일하게 작성하면 된다. 이미 애플에서 제공하는 코드 템플릿이 많으므로 cocoa touch template 등을 참고해서 작성하면 쉽다.

이 파일이야 말로 우리가 커스텀할 부분이 가장 많은 파일이다. 템플릿을 고르는 화면에서 우리의 커스텀 템플릿을 어디에 보여줄건지(우선순위), 파일 이름을 자동 완성 시켜줄건지 등 다양한 옵션을 지정해줄 수 있다. runlog에서는 ~View, ~ViewModel, ~ViewController 등으로 파일 이름을 통일시키기 때문에 이를 좀 더 손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앞의 이름만 작성하면 고른 템플릿에 따라서 자동으로 파일 suffix가 지정되도록 옵션을 정해주었다. 그리고 이를 입력할 때도 생성될 파일의 이름을 미리 보여주는 옵션도 추가해주었다.
사실 원래 목표했던 것은 템플릿도 하나만 고르면 그 안에서 View, VM, VC 중에서 타입을 고르게하고 싶었지만, 시간 관계 상,, 그리고 별로 중요한 기능이 아니었어서 이정도로 마무리했다.

프로젝트 로고나 아이콘,, 아무거나 설정하시길. 다만 아이콘 파일 이름을 통일해줘야 적용된다.(TemplateIcon.png)
만든 템플릿을 Xcode 하위 폴더로 이동시킨다
Xcode 폴더는 다음의 경로에 위치해있다. Finder에서 cmd+shift+G를 누르면 폴더 경로를 직접 입력할 수 있는데, 거기에 하단의 경로를 입력하면 된다.
/Users/(본인사용자명)/Library/Developer/Xcode

Xcode를 완전히 종료한 뒤, 실행한다.
cmd+N을 통해 새 파일을 만들어보면 템플릿이 잘 적용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만든 템플릿이 보이지 않을 때, 시도할 수 있는 방법
아래는 실제로 적용했을 때 성공했던 시도를 작성해보았다. 템플릿 양식을 만들면서 수도 없이 xcode를 완전히 종료하고 템플릿을 확인하기 위해 cmd+N을 눌렀다…
반드시 단계별로 실행해야한다…!
cmd+Q rm -rf ~/Library/Caches/com.apple.dt.Xcode
rm -rf ~/Library/Application\ Support/Developer/Shared/Xcode/Templa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