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시간이 너무 늦어서 짧게 회고를 해보려고 한다.
우선, 우테코를 시작하고 나서 처음으로 루터회관에서 오프라인으로 크루들을 만났다.
줌으로만 보다가 실제로 보니까 누구인지 헷갈리는 크루도 있었고, 바로 알아본 크루도 있는데 확실한 건 오프라인에서 다같이 모여있으니까 온라인보다 훨씬 정보 공유도 잘되고 더 즐겁게 코딩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단점이라면 줌으로 할 때보다 노는 시간이 많아진다는 것??? 하지만 이것도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해결이 될 것 같다. 지금은 처음이라 모든 크루들이 서로에게 궁금한 것이 많기도 하고, 출입증에 들어갈 사진도 찍고 하느라 어수선했던 것 같기도 하기 때문이다.
어쨋든 오프라인에서 만나본 느낌은 안좋은 것 없이 모든 것이 좋았고, 살짝 아쉬운 점이라면 내가 신경을 많이 쓰는 것일수도 있지만 누구는 서로 말을 편하게 하고 누구는 존댓말을 해서 뭔가 꼬였다는 것이다. 이것도 오프라인 한달이 되기 전에 모두가 말을 편하게 할 것 같아서 아쉬운 점에서 사라질 예정이다.
지금은 현재 유튜브 강의실 미션을 하고 있는데, 오늘 모든 것을 끝내려는 목표와는 다르게 유튜브 api를 사용해 검색하는 기능과 화면에 render하는 기능, 그리고 테스트 코드를 작성하던 도중에 10시가 되어서 루터회관에서 나왔다.. 빠르게 하고 싶지만 새롭게 보는 기능이 너무 많아서 오래걸렸다..ㅠㅠ
테스트 코드는 내일 오전 중으로 어떻게든 끝내야 할 것 같고 나머지 부분도 정말 빠르게 생각해서 구현을 모두 해야하는데, 과연 성공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그렇게 어려운 내용도 없었던 것 같은데 dataset을 하는 부분과 localStorage를 아직 잘 모르겠어서 이부분을 공부하는데 시간을 많이 쏟은 것 같다.
내일은 잘해서 만족하는 하루가 되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