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 그대로 캐시를 옆에 두고 필요할 때만(Lazy) 사용하는 방식이다. 애플리케이션이 데이터 저장소(DB)와 캐시(Redis) 사이에서 중재자 역할을 직접 수행한다.데이터를 조회할 때의 프로세스는 다음과 같다.Cache hit (성공): 애플리케이션이 Redis에서

Read-Through는 애플리케이션이 캐시에게만 데이터를 요청하고 만약 데이터가 없다면(Cache Miss) 캐시가 직접 DB에서 데이터를 읽어와 스스로를 업데이트한 뒤 애플리케이션에 반환하는 방식이다.Cache-Aside: 애플리케이션이 주도적이다 → 데이터가 없으

Write-Through는 데이터를 저장할 때 캐시와 DB에 동시에(Simultaneously) 업데이트를 진행하는 방식이다.캐시를 단순히 임시 저장소가 아닌 메인 저장소의 거울처럼 취급한다.Write Request: 애플리케이션이 새로운 데이터를 저장하거나 기존 데이

데이터를 저장하거나 수정할 때 캐시(Redis)에는 아무런 작업을 하지 않고, 오직 데이터베이스에만 기록하는 방식이다.캐시는 오직 읽기 요청이 발생했을 때만 채워지게 된다.Write Request: 데이터 생성 또는 수정 요청이 들어온다.DB Update: 오직 DB에
Write-Back은 모든 쓰기 작업을 캐시(Redis)에 먼저 하고, 일정 시간이나 일정 데이터 양이 쌓인 뒤에 비동기적으로 DB에 반영하는 방식이다. “일단 캐시에 적어두고 나중에 한 번에 DB에 정리하자”는 개념이다.Write Request: 데이터 저장/수정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