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클론: 2021/04/19 ~ 2021/04/23(HTML, CSS, JavaScript)
2차 클론: 2021/04/26 ~ 2021/05/07(React, SCSS, Fetch API)
공통: Git, Gith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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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ascript보다는, React로 기능을 재구현할때 흥미가 많았다. 특히 html, JavaScript의 경우, 모든 태그를 일일히 나열했기에 전체적인 레이아웃 구현이 어지러웠다면, React는 재사용 가능한 component단위로 쪼개어 관리하는 것이 재미있었다. 또한 데이터를 전달하는 props, 해당 Component 상태를 나타내는 state를 사용하면서 새로운 것을 알아가는 재미를 더 붙일 수 있었다.React로 변환 후, component별 관리로 인해 유지보수 및 레이아웃 확인이 더욱 용이함을 직접 느낄 수 있었다.SCSS의 많은 기능을 사용하지는 않았다. 네스팅, mixin등의 기능을 통해 유용함을 느꼈으나, 뭔가 가독성이 떨어지는 느낌이 많이 들었기 때문이다.scss을 보고 많이 배웠지만 내 경우, React, 즉 JSX 문법을 익히는 것에 치중하다보니 신경을 못 쓴 것도 있으므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스스로 더욱 보완해야겠다고 생각했다.
✔ 가장 유용하게 생각되는 기능인 네스팅,
mixin을 많이 사용했다.
MESSAGE와 local storage에 저장할 정보가 담긴 token을 받아오면서 '와 이제 진짜 개발을 해보는 것 같다'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 (속으로 뿌듯...) 해당 기능을 실습하면서 프론트와 백 서로의 소통을 위해서, 서로에 대한 기초 지식이 꼭 필요하다는 것을 확실히 느꼈다.github를 사용하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기능이다. 바로 팀원들끼리 작성한 코드를 서로 리뷰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처음에는 볼품없는 내 코드를 보여주다보니 많이 창피했다. 하지만 서로 리뷰를 달아주는 과정에서 새로운 것도 많이 알아가고 내가 많이 부족한 점을 피드백 받을 수 있어서 굉장히 좋았다.
✔ 볼품없는 내 코드를 정성스럽게 리뷰해주신 팀원분들 및 연욱님께 감사하다.
git, PR, CRA 초기세팅 등 협업에서의 필수 tool 및 기능들에 대해 자주 접하고 부딪힐 수 있어서 좋았다. 아래는 스스로 좀더 노력해야 할 점들을 적어봤다.
훌륭한 후기네요!
'비교하지 말것, 부족함을 인정할 것, 부지런할 것'
보고 저도 마음을 다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