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AI의 발전이 점점 빨라지고 늘어나고 있다. 인공지능은 약인공지능, 강인공지능, 초인공지능으로 나눌 수 있는데 gpt 5에 강인공지능이 적용될 것이며 이제 머지않아 강인공지능의 시대가 올 것이라는 것을 들은 적이 있다. 강인공지능이란 인공지능을 인간의 지식과 동일하게 구현하고자 하는 기술이다. 강인공지능의 시대가 올 것이다라는 말과 위의 기사를 통해 아무래도 소프트웨어 쪽의 직업을 희망하고 있는 나로서는 생활 속에 AI가 사용되기 시작하며 편리함이 올 것이다와 같은 긍정적인 시선보다는 점점 AI가 발전해 나가고 AI가 사람의 기술을 띄어 넘게 되는 순간이 온다면 점점 사람의 직업은 사라지게 될 것이고 그로 인해 실직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질 것이다와 같은 부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았다. 그러다 보니 이러한 소식과 AI의 발전은 나에게 두려움의 존재로 다가오게 되었고 듣고 두려워하기만 하는 것이 아닌 최악의 상황을 먼저 바라보고 대비를 하는 자세를 가져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내가 생각하는 최악의 상황이란 AI가 인간과 유사한 마음이나 감정 따위를 지니고 행동하게 되는 순간 즉, 초인공지능 시대가 최악의 상황이라고 생각한다. 만약에 초인공지능의 시대가 찾아오게 된다면 일자리의 실직 위험을 걱정하는 것과 더해 인간의 권리에 대해서도 걱정을 해야하게 될 상황이 올 것이다. 이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소프트웨어에 대해 공부하는 입장에서 AI라는 기술과 AI라는 것에 대하여 자세히 알고 이가 어떤 원리로 작동이 되는 지, 인간과 AI가 공존하며 인간의 편리를 증가시킬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어떤 기술을 어느 선까지 개발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많이 공부하고 고민해 봐야한다고 생각한다.
나는 많은 소프트웨어의 분야 중에서 AI라는 분야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다. 나의 고등학생 기간 동안의 목표로는 AI 분야에 대해 학교에서 배우는 것 외에도 공부를 하며 기술을 늘려가고 공부한 AI 기술을 학교에서 배우게 되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적 기술에 넣어 개발을 해나가는 것이다. AI라는 분야에 대해 관심이 있는 만큼 AI의 현재 상황과 AI의 개발로 인해 일어나게 될 일들에 대해 그 누구보다도 관심을 가지며 해결방안을 생각해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직 최악의 상황이 오지 않은 현재에 집중하여 최악의 상황에 올 피해를 최대한 줄이기 위해 노력하며 미래에는 현재보다 인간의 편리가 증가하여 더욱 발전된 환경으로 만들어 나가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