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네놈은 대체 무얼 하다가 과정 시작하고 무려 3주가 경과한 지금에서야 겨우 첫 후기를 작성하는 것이냐 !? 라고 하신다면, 네, 솔직히 3주가 지난 이제야 아주 약간 적응하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 미리 조금 쉬거나 체력을 만들어두었더라면 좋았겠지만,
'AI 기초 이해' 수업 2일차.3주차까지의 좌충우돌이 어느 정도 안정되고 새로운 기분으로 (?) 4주차를 시작할 수 있을까 했더니, 밤새도록 고양이가 1시간 간격으로 울어대는 바람에 잠을 설치고 대략 의식이 혼미한 상태로 월요일 아침을 맞았다 (...).그리고 역시
아이고 괴생물체 살려 (...).공부할 것은 계속 쌓여가고, 고양이는 하루종일 심심하다.이런 잡담을 늘어놓기 위해 블로그가 권장되는 것은 아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