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네리이터는 이터레이터가 부를때까지 기다리고있다.
데이터 스트림을 처리하는데 유익하다.

데코레이터는 다른함수를 수정하지않고 그 기능을 확장하거나 수정할 수 있다
기존함수를 감싸는 래퍼함수의 형태를 취함
보통 로깅 접근제어 측정등의 공통기능에 사용



얼마만에 되는지 알려준다

True / import

코드를 재사용하기 좋아서가 핵심이다





from collections import Counter
# 문자열에서 각 문자의 빈도를 세기
char_count = Counter("Samsung")
print(char_count)
결과 :
Counter({'S': 1, 'a': 1, 'm': 1, 's': 1, 'u': 1, 'n': 1, 'g': 1})
# 리스트의 요소 빈도를 세기
word_count = Counter(['삼성', '애플','삼성','아마존','삼성', '애플',])
print(word_count) # 결과 Counter({'삼성': 3, '애플': 2, '아마존': 1})
print(word_count.most_common(1)) # 가장 많이 나타나는 요소 1개, 결과 [('삼성', 3)]
print(word_count['애플']) # '애플'의 갯수
print(sum(word_count.values())) # 전체 요소의 개수, 결과6



파이썬의 인터프리터에관련된 일을할때 주로 사용

가상환경에서도 sys.path를 바꿔 인터프리터를 변경하여 작업한다.

# 특정 디렉토리 내 파일 및 하위 디렉토리 목록 조회
files = os.listdir(".")
print(files)
[os.getcwd()+'/'+f for f in files]
이렇게 하면 현재 내 패일 및 하위 디렉토리 목록을 조회할 수 있다.

print(os.environ)
path_value = os.environ.get('PATH')
print(path_value)
환경변수를 등록하여 깃에 올릴때 활용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