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해99는 무엇보다 자기주도적 학습을 강조한다. 실제로 2주 동안 참여를 해보니, 그 이유를 알 것 같다. 일단은 개인의 필요라는 말로 이야기하면 좋을 것 같다. 코딩문제를 풀다보니 메서드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필요함이 무엇보다 느껴졌고, 그 결과 책을 구매했다.
오늘 처음으로 알았던 것은 배열 자체는 객체가 아니라는 것이다. 그래서 typeOf를 하면 Object라고 출력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리고 한달 정도 되다보니, 용어들에 대해서 익숙해져가는 것 같다. 스텍과 콜에 대한 부분도 그 중에 하나이다.
스텍과 콜은 자바스크립트에서 자료를 담고 취급하는 것에 대한 용어이다. 스텍은 차곡차곡 쌓고 마지막에 놓인 순서대로 자료를 배출하는 것을 말한다. 콜은 처음놓여진 자료부터 순서대로 자료를 배출하는 것을 말한다.
이후는 메서드들에 대해서 순차적으로 정리해나가기 시작했다. 이 작업을 통해서 나에게도, 벨로그에도 흩어져 있는 자료들을 한데 취합해서 언제든지 찾아볼 수 있는 나만의 도서관을 만들고자 한다.

나의 말로 공부한 내용을 정리해 놓는 것은 정말 유익하다. 항상 비슷한 부분에서 궁금증이 발생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런 질문들에 대해서 나의 경우에는 이해가 될 때까지 집요하게 정리를 한다. 모질라로부터 시작해서 말이다.
그러기에 게으르지 말자 99일 동안 죽는다고 생각하자. 그러기에 오늘도 최선을 다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