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주차 월요일, OT주간 이야기

Edwin·2023년 2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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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 포스트는 항해99 13기에 대한 리뷰입니다.
  • 항해크루 90여명, 본래 200여명인 것에 비해서 작은 인원으로 시작

매니저님의 항해99에 대한 OT

필자가 항해를 등록한 이유는 취업률이기 때문일 것이다. 공식광고에 따르면, 수료 3개월 이내 취업률 81.43%, 6개월 이내 92.86%인데, 그 수치는 무시할 수 없는 부분 때문이었다.

개발자로 전향을 성공했을 때, 평균 초봉은 3,500만원이라고 하는데, 정말 매력적이다. 필자의 전공은 신학전공인데, 신학전공자의 입장에서 볼 때 연봉 3,500만원은 놀라운 수치이다.

풀스택, 주특기?

채용은 연습생이 아니라, 실무자를 뽑고 싶어한다는 점을 기억하라는 것이다. 그러기에 전문분야의 깊은 지식이 더 매력적이다.

면접 : 프로젝트 메인 1개, 서브 1개 정도

해당 프로젝트의 코드를 어떻게 작성했는지에 대한 질문을 통해서, 개인의 역량을 질문하기도 하며, 더 중요한 것은 개인의 공부일지가 필요한데, 필자의 경우에는 해당 벨로그일 것이다.

  • 경력이 높다? error에 대한 도전의지는 좋은 개발자가 될 상이다.
실력보다 인격?!

실력이 좋은 경력자들은 많은데, 그 중에서도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 "돌파력이 있는 삶"을 키우는 것이 항해의 목표라고 한다.

부트캠프의 이면

사실 많은 분들이 부트캠프에 도전하지만, 수료 후에 배운 내용을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부트캠프의 장점이자 최대의 단점이 될 수 있는 부분 때문인데, 자기주도적 학습 때문이다. 자기주도학습을 습관화 한다면, 충분히 취업 할 수 있다!!!

주100시간 = 하루 최소 16시간

장난 아니다. 헬스장 가야 하는데, 물리적으로 16시간(공부), 3시간(헬스+동선) = 19시간, 수면 5시간만 자야 가능한 일정인데.. 도전... 3개월 죽어보자.

  • 최소 주80시간이상은 기본이다.
토이프로젝트 팀과의 인사 및 코딩일지 작성에 대해서

참여한 팀은 4명 모두 남자로 구성된 14조였다. 4일간의 프로젝트 기간(월-목) 동안 어떤 프로젝트를 구성할지에 대한 논의와 더불어서, 코딩일지에 대한 Today I Learned 와 Weekly I Learned에 대한 강의를 들었다.

Today/Weekly I Learned, TIL && WIL

공부는 새로운 강의를 계속 듣는 것 보다 그것을 담는 것이 더 중요하다. TIL/WIL이란 나의 언어로 된 기록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전에 비해서 현재 나에게 어떠한 발전이 있었는지 살펴봄으로, 나의 성장 방향에 대해서 살펴볼 수 있는 "코딩일기" 즉 개발일지이다.

  • 1) 어떤 문제가 있었고 2) 나의 시도는 이러했고(★★★) 3) 해결은 어떻게 했으며 4) 그 결과 무엇을 새롭게 알았다.(★★)

TIL && WIL 적용사례

  • author. EDWIN
  • date. 23/02/06

문제 - 개발과정을 시작했다. 그런데 나의 가치를 어떻게 증명할 수 있을까?

나의시도 - 강의를 통해서 들은 내용은 나의 가치에 대한 증명의 !끄적임!이다. 여러가지 방법이 존재했지만, 나의 선택은 네이버블로그를 넘어서, 벨로그에 정착했다. 그렇게 현재 꾸준하게 글을 작성하고 있었다. 그러나 배우지 않으면 문제는 발생한다는 점이 있다.

해결방법 - 보완과 문제에 대한 기록이 사실 나의 글들에는 누락이 되어 있었다. 강의를 통해서 배운 핵심은 다음과 같다.

나의 성장 방향에 대해서 살펴볼 수 있는 "코딩일기" 즉 개발일지이다. 1) 어떤 문제가 있었고 2) 나의 시도는 이러했고(★★★) 3) 해결은 어떻게 했으며 4) 그 결과 무엇을 새롭게 알았다.(★★)

이 부분에서 나는 문제를 발견하면 해결을 했지만 그 과정에 대해서 깊이 있게 다루지 않고, 해결 과정만을 기록했다. 그런데 오늘 배운 내용에서는 일부로 error도 만들어 보는데, 만들어진 error는 TIL의 좋은 소스가 된다는 것이었다. 이를 누락하지 않고, 기록하며, 오류를 해결하는 과정을 조금 상세하게 다뤄보자.

오늘결론 - 배운 것을 적용하는 일은 뿌듯한 일이다. 앞으로의 TIL과 WIL을 기록하는 것이 버거울 수는 있지만, 그것이 실력을 향상시키는데 무한한 도움과, 추후의 면접의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며, 성실하게 기록해보자.


토이프로젝트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을 나눔으로 0주차, 첫째날은 마무리 되었다.

하단의 이미지는 토이프로젝트 14조에서 구상한 아웃라인이다. 이전에 배운 피그마를 내가 언급하며 프론트쪽 디자인을 20여분 만에 제안했고, 해당 시안이 선택되어 본격적인 작업으로 들어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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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전공자의 개발자 도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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