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09월이었다. 강원도에서 개최하여 진행된 ICT현장밀착형 인재교육 을 참여한 이후, 개발자 직군에 대하여 매력을 가지게 되었다. 이를 기점으로 내일배움카드를 신청하여 스파르타코딩클럽 에서 수업을 들었다.
그리고 이번에는 스파르타코딩클럽의 부트캠프인 항해에 참여하게 되었다. 많은 고민이 있었다. 왜 항해라고 하냐면 이유는 간단하다. 익숙함 때문이다. 코린이로 처음 시작했을 때, 코치해 준 곳이 스파르타코딩클럽이었다. 물론 이외에 생활코딩님과 코딩앙마님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코린이 레벨을 올려가고 있지만, 그럼에도 시작이 스파르타코딩클럽이었기에, 바로 등록했다.
99일 뒤에 나는 어떤 자리에 있을까? 현재 앉아있는 원주의 한 스타벅스일까? 회사일까? 궁금하다. 이제 그 여정에 대한 이야기 시작해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