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함수는 입력을 받아 출력을 내보내는 일련의 과정을 정의한 것이다.
function add(x, y) { return x + y; } add(2, 5);
- 함수는 일련의 과정을 문으로 구현하고 코드 블록으로 감싸서 하나의 실행 단위로 정의한 것이다.
- 함수 내부로 입력을 전달받는 변수를 매개변수, 입력을 인수, 출력을 반환값이라 한다. 또한 함수는 값이며, 여러 개 존재할 수 있으므로 특정 함수를 구별하기 위해 식별자인 함수 이름을 사용할 수 있다.
- 함수는 함수 정의를 통해 생성한다.
// 함수 정의 function add(x, y) { return x + y; }
- 함수 정의만으로 함수가 실행되는 것은 아니다. 수학의 함수처럼 미리 정의된 일련의 과정을 실행하기 위해 필요한 입력, 즉 인수를 매개변수를 통해 함수에 전달하면서 함수의 실행을 명시적으로 지시해야 한다. 이를 함수 호출이라한다.
- 함수를 호출하면 코드 블록에 담긴 문들이 일괄적으로 실행되고, 실행 결과, 즉 반환값을 반환한다.
함수는 몇 번이든 호출할 수 있으므로 코드의 재사용 이라는 측면에서 매우 유용하다.
코드의 중복을 억제하고 재사용성을 높여 유지보수의 편의성을 높이고 실수를 줄여 코드의 신뢰성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함수는 객체 타입의 값이므로 이름(식별자)을 붙일 수 있다. 그러므로 변수이름과 마찬가지로 자신의 역할을 잘 설명할 수 있는 이름을 붙여 함수의 역할을 파악할 수 있게 도와 코드의 가독성을 향상시킨다.
함수는 객체 타입의 값이므로 함수 리터럴로 생성할 수 있다. 함수 리터럴은 function 키워드, 함수 이름, 매개 변수 목록, 함수 몸체로 구성된다.
| 구성 요소 | 설명 |
|---|---|
| 함수 이름 | - 함수 이름은 식별자다. 따라서 식별자 네이밍 규칙을 준수해야한다. |
| - 함수 이름은 함수 몸체 내에서만 참조할 수 있는 식별자다. | |
| - 함수 이름은 생략할 수 있다. 이름이 있는 함수를 기명 함수, 이름이 없는 함수를 무명/익명 함수라 한다. | |
| 매개 변수 목록 | - 0개 이상의 매개변수를 소괄호로 감싸고 쉼표로 구분한다. |
| - 각 매개변수에는 함수를 호출할 때 지정한 인수가 순서대로 할당된다. 즉, 매개변수 목록은 순서에 의미가 있다. | |
| - 매개변수는 함수 몸체 내에서 변수와 동일하게 취급된다. 따라서 매개변수도 변수와 마찬가지로 식별자 네이밍 규칙을 준수해야한다. | |
| 함수 몸체 | - 함수가 호출되었을 떄 일괄적으로 실행될 문들을 하나의 실행 단위로 정의한 코드 블록이다. |
| - 함수 몸체는 함수 호출에 의해 실행된다. |
따라서 함수 리터럴도 평가되어 값을 생성하며, 이 값은 객체다. 즉, 함수는 객체다.
일반 객체는 호출할 수 없지만 함수는 호출할 수 있다.
일반 객체에는 없는 함수 객체만의 고유한 프로퍼티를 갖는다.
| 함수 정의 방식 | 예시 |
|---|---|
| 함수 선언문 | function add(x,y) { return x + y; } |
| 함수 표현식 | var add = function(x,y) { return x+y; }; |
| Function 생성자 함수 | var add = new Function('x', 'y', 'retrun x+y'); |
| 화살표 함수(ES6) | var add = (x,y) => x + y; |
변수 선언과 함수 정의
- 변수는 '선언'한다고 했지만 함수는 '정의' 한다고 표현한다.
- 함수 선언문이 평가되면 식별자가 암묵적으로 생성되고 함수 객체가 할당된다.
// 함수 선언문 function add(x,y) { return x + y; } // 함수 참조 //console.dir은 console.log와 달리 함수 객체의 프로퍼티까지 출력한다. //단, Node.js 환경에서는 console.log와 같은 결과가 출력된다. console.dir(add); // f add(x,y) //함수 호출 console.log(add2, 5)); // 7
함수 선언문은 함수 리터럴과 형태가 동일하다. 단, 함수 리터럴은 함수 이름을 생략할 수 있으나 함수 선언문은 함수 이름을 생략할 수 없다.
함수 선언문은 표현식이 아닌 문이다. 선언문을 실행하면 완료 값 undefined가 출력된다. 함수 선언문이 만약 표현식이 아닌 문이라면 완료 값 undefined 대신 표현식이 평가되어 생성된 함수가 출력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함수 선언문에는 변수를 할당할 수 없다.
이름이 있는 기명함수 리터럴은 코드의 문맥에 따라 함수 선언문 또는 함수 리터럴 표현식으로 해석된다. 함수 선언문으로 생성된 함수는 호출할수 있으나 함수 리터럴 표현식으로 생성된 함수는 호출할 수 없다.
함수 이름은 함수 몸체 내에서만 참조할 수 있는 식별자이므로 몸체 외부에서는 함수를 참조할 수 없다. 즉, 함수를 가리키는 식별자가 없다는 것과 마찬가지다. 그러므로 함수 리터럴 표현식으로 생성된 함수는 호출할 수 없다.
함수 선언문으로 정의된 함수는 함수 몸체 내부에서만 유효한 식별자인 함수 이름이지만 함수 이름이 아니라 함수 객체를 가리키는 식별자라면 호출할 수 있다.
그러므로 자바스크립트 엔진은 생성된 함수를 호출하기 위해 함수 이름과 동일한 이름의 식별자를 암묵적으로 생성하고, 거기에 함수 객체를 할당한다.

함수는 함수 이름으로 호출하는 것이 아니라 함수 객체를 가리키는 식별자로 호출한다.
// 기명 함수 표현식
var add = function foo(x,y) {
return x + y;
};
//함수 객체를 가리키는 식별자로 호출
console.log(add(2,5)); // 7
//함수 이름으로 호출하면 ReferenceError가 발생한다.
//함수 이름은 함수 몸체 내부에서만 유효한 식별자다.
console.log(foo(2,5)) // ReferenceError: foo is not defined
// 함수 참조
console.dir(add); // f add(x,y)
console.dir(sub); // undefined
// 함수 호출
console.log(add(2,5)); // 7
console.log(sub(2, 5)); // TypeError: sub is not a function
// 함수 선언문
function add(x, y) {
return x + y;
}
// 함수 표현식
var sub = function (x, y) {
return x - y;
};
//Function 생성자 함수로 생성한 함수 var add = new Function('x', 'y', 'return x + y'); console.log(add(2, 5)); //7 // 함수 선언문이나 함수 표현식으로 생성한 함수 var add1 = (function () { var a = 10; return function (x, y) { return x + y + a; }; }()); console.log(add1(1, 2)); // 13 var add2 = (function () { var a = 10; return new Function('x', 'y', 'return x + y + a;'); }()); console.log(add2(1,2)); // ReferenceError: a is not defined
ES6에서 도입된 화살표 함수는 function 키워드 대신 화살표를 사용해 좀 더 간략한 방법으로 함수를 선언할 수 있다. 화살표 함수는 항상 익명 함수로 정의한다.
// 화살표 함수
const add = (x,y) => x + y;
console.log(add(2, 5)); // 7
함수를 실행하기 위해 필요한 값을 함수 외부에서 함수 내부로 전달할 필요가 있는 경우, 매개변수(인자)를 통해 인수를 전달한다.
인수는 값으로 평가될 수 있는 표현식이어야한다.
인수는 함수를 호출할때 지정하며, 개수와 타입에 제한이 없다.

매개변수는 함수를 정의할 때 선언하며, 함수 내부에서 변수와 동일하게 취급된다.
즉 , 함수가 호출되면 함수 몸체 내에서 암묵적으로 매개변수가 생성디고 일반 변수와 마찬가지로 undefined로 초기화된 이후 인수가 순서대로 할당된다.
함수가 호출될 때마다 매개변수는 이와 같은 단계를 거친다.
매개변수는 함수 몸체 내부에서만 참조할 수 있고 함수 몸체 외부에서는 참조할 수 없다.
즉, 매개변수의 스코프(유효 범위)는 함수 내부다.
함수는 매개변수의 개수와 인수의 개수가 일치하는지 체크하지 않기 때문에 인수가 부족해 인수가 할당되지 않은 매개변수의 값은 undefined이다.
매개변수보다 인수가 더 많은 경우 초과된 인수는 무시된다.
모든 인수는 암묵적으로 arguments 객체의 프로퍼티로 보관된다.
arguments 객체는 함수를 정의할 때 매개변수 개수를 확정하 ㄹ수 없는 가변 인자 함수를 구현할 때 유용하게 사용된다.
function add(x,y) {
return x + y;
}
console.log(add(2)); // NaN
console.log(add('a', 'b')); //'ab'
위 자바스크립트는 문법상 어떠한 문제도 없어 자바스크립트 엔진은 이의 제기 없이 실행한다. 그러나 원하는 값이 나오지 않는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자바스크립트 함수는 매개변수와 인수의 개수가 일치하는지 확인하지 않는다.
2. 자바스크립트는 동적 타입 언어다. 따라서 자바스크립트 함수는 매개변수의 타입을 사전에 지정할 수 없다.
자바스크립트의 경우 함수를 정의할 때 적절한 인수가 전달되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그러나 부적절한 호출을 사전에 방지할 수는 없고 에러는 런타임에 발생하게 된다.
그러므로
1. 타입스크립트와 같은 정적 타입을 선언할 수 있는 자바스크립트의 상위 확장을 도입해서 컴파일 시점에 부적절한 호출을 방지할 수 있게 한다.
2. arguments 객체를 통해 인수 개수를 확인할 수도 있다.
3. 인수가 전달되지 않은 경우 단축 평가를 사용해 매개변수에 기본값을 할당할 수 있다.
4. ES6에서 도입된 매개변수 기본값을 사용하면 함수 내에서 수행하던 인수 체크 및 초기화를 간소화 할 수 있다.
** 매개변수 기본 값은 매개변수에서 인수를 전달하지 않았을 경우와 undefined를 전달한 경우에만 유효하다.
매개변수는 순서에 의미가 있다. 따라서 매개변수가 많아지면 함수를 호출할 떄 전달해야 할 인수의 순서를 고려해야한다. 이는 함수의 사용법을 이해하기 어렵게 만들고 실수를 발생시킬 가능성을 높인다.
매개변수의 개수나 순서가 변경되면 함수의 호출 방법도 바뀌므로 함수를 사용하는 코드 전체가 영향을 받는다.
-> 유지보수성이 나빠진다.
함수의 매개변수는 코드를 이해하는데 방해되는 요소이므로 이상적인 매개변수 개수는 0개이며 적을 수록 좋다. 매개변수의 개수가 많다는 것은 함수가 여러가지 일을 한다는 증거이므로 바람직하지 않다.
이상적인 함수는 한가지 일만 해야하며 가급적 작게 만들어야한다
따라서 매개변수는 최대 3개 이상을 넘지 않는 것을 권장한다. 만약 그 이상의 매개변수가 필요하다면 하나의 매개변수를 선언하고 객체를 인수로 전달하는 것이 유리하다.
객체를 인수로 사용하는 경우 프로퍼티 키만 정확히 지정하면 매개변수의 순서를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또한 명시적으로 인수의 의미를 설명하는 프로퍼티 키를 사용하게 되므로 코드의 가독성도 좋아지고 실수도 줄어드는 효과가 있다.............. 하지만 주의할 것은 함수 외부에서 함수 내부로 전달한 객체를 함수 내부에서 변경하면 함수 외부의 객체가 변경되는 부수 효과가 발생한다는 것이다.
함수는 return 키워드와 표현식(반환값)으로 이뤄진 반환문을 사용해 실행 결과를 함수 외부로 반환(return )할 수 있다.
함수 호출은 표현식이므로 return 키워드가 반환한 표현식의 평가 결과, 즉 반환값으로 평가된다.
반환문은 두 가지 역할을 하는데, 반환문은 함수의 실행을 중단하고 함수 몸체를 빠져나간다. 따라서 반환문 이후에 다른 문이 존재하면 그 문은 실행되지 않고 무시된다. 두번째는, 반환문은 return 키워드 뒤에 오는 표현식을 평가해 반환한다. return 키워드 뒤에 반환값으로 사용할 표현식을 명시적으로 지정하지 않으면 undefined가 반환된다.
반환문은 생략할 수 있다. 이 때 함수는 함수 몸체의 마지막 문까지 실행한 후 암묵적으로 undefined을 반환한다.
return 키워드와 반환값 사이에 줄바꿈이 있으면 세미콜론 자동 삽입 기능에 의해 세미콜론이 추가되고 다음 행은 무시된다.
반환문은 함수 몸체 내부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전역에서 반환문을 사용하면 문법 에러가 발생한다.
원시 값은 값에 의한 전달, 객체는 참조에 의한 전달, 객체는 참조에 의한 전달 방식으로 동작한다. 매겨변수도 함수 몸체 내부에서 변수와 동일하게 취급되므로 매개변수 또한 타입에 따라 값에 의한 전달, 참조에 의한 전달 방식을 그대로 따른다.
함수를 호출하면서 매개변수에 값을 전달하는 방식을 값에 의한 호출, 참조에 의한 호출로 구별해 부르는 경우도 있으나 동작 방식은 값에 의한 전달, 참조에 의한 전달과 동일하다.
// 매개변수 primitive는 원시 값을 전달받고, 매개변수 obj는 객체를 전달받는다.
function changeVal(primitive, obj) {
primitive += 100;
obj.name = 'Kim';
}
//외부 상태
var num = 100;
var person = { name : 'Lee' } ;
console.log(num); // 100
console.log(person); // {name: "Lee"}
//원시 값은 값 자체가 복사되어 전달되고 객체는 참조 값이 복사되어 전달된다.
changVal(num, person);
//원시 값은 원본이 훼손되지 않는다.
console.log(num); // 100
//객체는 원본이 훼손된다.
console.log(person); // {name: "Kim"}
그로인해 코드의 복잡성이 증가되고, 가독성을 해치는 원인이 된다.
문제 발생 원인은 객체가 변경할 수 있는 값이며, 참조에 의한 전달 방식으로 동작하기 때문이다.
해결방법으로는,
//익명 즉시 실행 함수
(function () {
var a = 3;
var b = 5;
return a * b;
}());
//기명 즉시 실행 함수
(function foo() {
var a = 3;
var b = 5;
return a * b;
}());
foo(); // ReferenceError : foo is not defined
즉시 실행 함수는 익명함수를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기명함수도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연산자 내의 기명 함수는 함수 선언문이 아니라 함수 리터럴로 평가되어 함수 이름은 함수 몸체에서만 참조할 수 있는 식별자이므로 즉시 실행 함수를 다시 호출할 수는 없다.
즉시 실행 연산자는 반드시 그룹 연산자( ... )로 감싸야한다.
오류가 나기 때문이다!
function () {
....
}();
function foo() {
// ...
}();
console.log(typeof (function f(){})); // function console.log(typeof (function (){})); // function
- 즉, 그룹 연산자로 함수를 묶은 이유는 먼저 함수 리터럴을 평가해서 함수 객체를 생성하기 위해서다. 따라서 먼저 함수 리터럴을 평가해서 함수 객체를 생성할 수 있다면 다음과 같이 그룹 연산자 이외의 연산자를 사용해도 좋다.
// 즉시 실행 함수도 일반 함수처럼 값을 반환할 수 있다. var res = (function () { var a = 3; var b = 5; return a * b; }()); console.log(res); // 15 // 즉시 실행 함수에도 일반 함수처럼 인수를 전달할 수 있다. res = (function (a,b) { return a * b; }(3, 5)); console.log(res); //15
- 즉시 실행 함수 내에 코드를 모아 두면 혹시 있을 수도 있는 변수나 함수 이름의 충돌을 방지할 수 있다.
function countdown(n) {
if(n<0) return;
console.log(n);
countdwon(n-1); // 재귀호출
}
countdown(10);
function outer() {
var x = 1;
// 중첩 함수
function inner() {
var y = 2;
//외부 함수의 변수를 참조할 수 있다.
console.log(x + y); //3
}
inner();
}
outer();
//외부에서 전달받은 f를 n만큼 반복 호출한다 .
function repeat(n, f) {
for(var i = 0; i < n; i++) {
f(i); // i를 전달하면서 f를 호출
}
}
var logAll = function (i) {
console.log(i);
};
//반복 호출할 함수를 인수로 전달한다.
repeat(5, logAll); // 0 1 2 3 4
var logOdds = function (i) {
if (i % 2) console.log(i);
};
//반복 호출할 함수를 인수로 전달한다.
repeat(5, logOdds); // 1 3
위 repeat 함수는 경우에 따라 변경되는 일을 함수 f로 추상화했고 이르 ㄹ외부에서 전달받는다. 자바스크립트의 함수는 일급 객체이므로 함수의 매개변수를 통해 함수를 전달할 수 있다. repeat 함수는 더 이상 내부로직에 강력히 의존하지 않고 외부에서 로직의 일부분을 함수로 전달받아 수행하므로 더욱 유연한 구조를 갖게 되었다.
콜백 함수는 함수형 프로그래밍 패러다임뿐만 아니라 비동기 처리(이벤트 처리, Ajax 통신, 타이머 함수 등)에 활용되는 중요한 패턴이다.
함수형 프로그래밍에서는 어떤 외부 상태에 의존하지도 않고 변경하지도 않는, 즉 부수 효과가 없는 함수를 순수 함수라 하고, 외부 상태에 의존하거나 외부 상태를 변경하는, 즉 부수 효과가 있는 함수를 비순수 함수라고 한다.
순수 함수는 동일한 인수가 전달되면 언제나 동일한 값을 반환하는 함수다. 즉, 순수 함수는 어떤 외부 상태에도 의존하지 않고 오직 매개변수를 통해 함수 내부로 전달된 인수에게만 의존해 값을 생성해 반환한다.
함수의 외부 상태에 의존하는 함수는 외부 상태에 따라 반환값이 달라진다.
외부 상태에는 전역 변수, 서버 데이터, 파일, Console, Dom 등이 있다. 만약 외부 상태에는 의존하지 않고 함수 내부 상태에만 의존한다 해도 그 내부 상태가 호출될 때마다 변화하는 값이라면 순수 함수가 아니다.
순수 함수는 일반적으로 최소 하나 이상의 인수를 전달받는다. 인수를 전달받지 않는 순수 함수는 언제나 동일한 값을 반환하므로 결국 상수와 마찬가지다. 따라서 최소 하나 이상의 인수를 전달받지 않는 순수 함수는 그다지 의미가 없다!. 또한 순수 함수는 인수를 변경하지 않는 것이 기본이다.
다시 말해 순수함수는 인수의 불변성을 유지한다
var count = 0; // 현재 카운트를 나타내는 상태
// 순수 함수 increase는 동일한 인수가 전달되면 언제나 동일한 값을 반환한다.
function increase(n) {
return ++n;
}
// 순수 함수가 반환한 결과값을 변수에 재할당해서 상태를 변경
count = increase(count);
console.log(count); //1
count = increase(count);
console.log(count); //2
var count = 0; // 현재 카운트를 나타내는 상태: increase 함수에 의해 변화한다.
//비순수 함수
function increase() {
return ++count; // 외부 상태에 의존하며 외부 상태를 변경한다.
}
// 비순수 함수는 외부 상태(count)를 변경하므로 상태 변화를 추적하기 어려워진다.
increase();
console.log(count); //1
increase();
console.log(count); //2
위 예제와 같이 인수를 전달받지 않고 함수 내부에서 외부 상태를 직접 참조하면 외부 상태에 의존하게 되어 반환값이 변할 수 있고, 외부 상태도 변경할 수 있으므로 비순수 함수가 된다. 함수 내부에서 외부 상태를 직접 참조하지 않더라도 매개변수를 통해 객체를 전달받으면 비순수 함수가 된다.